외국 여행 중에 건강 문제는 얼마나 많이 생길까? 일반적으로 여행객 중 1~5%는 일상적인 의학적 대처가 필요하고, 0.01~0.1%는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통계 보고가 있습니다.
여행 중에 생기기 쉬운 멀미와 시차 어떻게 해야 할까?
여행자 설사, 말라리아 등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외국 여행 출발 전에 건강에 관한 정보는 어디서 확인해봐야 할까?
당뇨환자, 고혈압 환자 같이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어떤 것을 신경써야 할까?
매년 1천만 명이 넘는 분들이 외국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이 중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가 0.01%라고 해도 천 명이 넘는 분들에게 발생하는 일이고, 0.1%라고 가정하면 1만 명이 넘는 분들에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즐거운 여행을 좀 더 재미있고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 수단이나 일정에 대한 계획뿐만 아니라 건강에 대한 정보도 충분히 알아보고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 몇년째(라고 하기에는 많이 기~일게) 천만명에 해당되지 않는군요 ㅜㅡ
2010/07/21 13:42위험을 감수하고 싶습니다 ㅠㅠ
신혼 여행 때 외국 나간 본 이후로는 저도 영...-.-;
2010/07/21 14:35(물론 그 전에도 없었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