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동호회에서 뱃살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아랫배는 잘 빠지는데, 윗배는 잘 안 빠진다는 고민을 이야기 했고, 그 게시물에 대한 댓글이 줄줄이 올라오는데, 동호회의 여러 사람들이 윗배때문에 많이 고민을 하고 있더군요. 아랫배는 식이요법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금방 줄어드는데, 윗배는 잘 줄어들지 않아서 도대체 윗배의 정체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헬스클럽에 가보면 역기를 쉬지 않고 들어올리고, 윗몸일으키기를 열심해도 윗배는 줄어들지 않고 튀어 나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윗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어떤 정보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검색의 달인 구글에게 '윗배', '윗배 비만'을 물어봤습니다. 검색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검색 내용을 보면 윗배를 빼는 방법에 대해서 주로 언급이 되어 있고, 윗배만 튀어 나온 사람은 내장이 지방에 쌓인 '내장형 비만'이라는 내용을 많이 볼 수 있군요.
이 '윗배'의 정체는 무엇인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는 복부 비만을 이야기할 때 내장 지방, 피하 지방 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내장 지방이 건강에 나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일단,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그림을 보면 피부 밑에 보이는 지방들이 피하지방이고, 내장 주위에 있는 지방이 내장지방이 됩니다. 그냥, 보이는데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이런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잘 알려진 검사가 바로 CT입니다. CT로 보면 아래처럼 보입니다.(노란색은 CT 검사 후에 색을 칠한 것입니다. CT는 흑백입니다...^^)
[출처 - EBS 한국인의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제4부 내장비만]
CT 외에도 피하지방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피부주름을 측정하는 방법과 초음파를 이용해서 측정이 가능합니다.
피부주름을 이용한 피하지방 측정 [출처 http://www.formulamedical.com]
[초음파를 이용한 피하지방 측정]
그럼 초음파를 이용해서 윗배의 정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해서 몇 군데를 측정해봤습니다. 측정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렇게 3군데를 측정해서 과연 윗배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①번 부위를 측정하면 다음과 같이 보입니다.
이렇게 보면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위의 CT처럼 색깔을 넣어서 구분해 보겠습니다.
붉은 색 부분이 일명 "왕(王)자"라고 하는 복직근이고, 피부 밑의 노란색 부분이 바로 피하지방입니다. 좀 더 진한 노란색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요? 일단 저런 부분이 있다고 알아두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번에는 ②번 부위에서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색을 입혀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진한 노란색 부분이 더 많아졌군요... -.-; 분명히 윗배 부분에는 정체불명의 무엇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③번 부분에서 확인해보까요?
이 부위는 그림에서 보듯 왕자의 정 가운데 부분이기 때문에 복직근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피하지방 밑으로 무엇인지 두툼한 것이 있군요. 좀 더 깊게 측정해보겠습니다.
간도 보이고, 내장도 보이는군요. 간과 내장 위에... 피하지방 밑에 무엇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정체불명의 무엇이 윗배의 주범인 것 같습니다.
이 미확인물체의 정체는 복막 전 지방(Preperitoneal Fat)이라는 것입니다. 이 복막 전 지방은 근육 밑에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피하지방과는 달리 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간혹 내장지방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내장지방이 아닌 복막 전 지방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막 전 지방은 내장지방과는 달리 간문맥계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내장지방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몇몇 연구에서 복막 전 지방의 두께를 측정해서 건강 위험도와 비교해 본 결과 내장지방처럼 건강 위험도를 높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복막 전 지방을 측정해보면 주로 두껍게 측정되는 부위는 아래 그림의 색칠 부위입니다.
위 그림에 표시된 부위가 주로 살이 쪄서 잘 안 빠지는 분들에 약간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저런 뱃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커다란 소 한마리에서 몇 Kg 나오지도 않는다는, 그래도 웬만한 사람은 죽어서 젯상에서나 맛볼 수 있다는(이라고 해도 역시 자손의 경제력이 크게 좌우되겠군요.)는 한우 뱃살이나, 혀에서 살살 녹는다는 참치 뱃살까지 이런 저런 맛있는 것들이 다 뱃살이라고 하더군요.
보기만 해도 흐믓해지는 모습 아니겠습
아랫배는 똥배라고 하지요 가스가 자주차고 오후늦게만 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분은
한마디로 장운동이 잘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섬유질섭취와 걷는운동으로 빼셔야 겠지요
옆구리는 나이살 및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나이살은 28-29세 부터 시작되는데 그전에 옆구리살이 있는 분은 혹시 매운것 아니면 빵종류를 좋아하는 분인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옆구리도 없고 위아래 볼록형중 마른체형에서 이런현상은 혹시 당신은 알콜배가 아닌지 의심을 하셔야 합니다 술을 줄이면 배는 들어가겠지요
배에 모양에 따라 어떻게 해야할지는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또한가지 혹시 변비때문에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를 매일 복용하시는 분들중에
혹시 이런생각은 해본적 없으신가요 뱃살이 더 나오는것 같은 생각
복부비만자가 요구르트를 먹는것은 뱃살을 빼는 행위를 방해합니다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는 당이 너무 많이 들어있습니다
요구르트보다는 다른식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한끼를 고구마(껍질까지)와 야채를 드시는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아니면 다시마나 해조류를 어떨까요
복부가 정상인 사람은 요구르트를 먹으면 좋겠지요 ^^ 집에서 만들어드시면 더 좋겠지요
정리.. 윗배는 폭식 등으로 위가 변형되서 그렇고 다른 장기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저도 생각나는게 있음. 저도 유난히 많이 나왔는데.. 그게 뱃가죽에 힘이 없어서 그렇다고.. 물론 사람에 따라서 체형이 그렇게 생겨먹을 수도 있다고 하? 횡경막의 위치라나.. 근데 그것보다는 운동을 안 해서 힘을 줄 수가 없어서 그렇다던데요. 전체적으로 운동하면 거기도 힘이 생겨서 덜 나올 듯..
폭식을 하면 위가 앞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밑으로 처지는 것이 주된 변화이기 때문에 윗배가 위의 변형으로 인해서 나오게 된다는 것은 근거가 빈약합니다.
복근 운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도 윗배가 나온 분들이 꽤 많다는 것을 보면 운동을 안해서 나오게 된다는 주장도 별로 근거가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아랫배안빠져서 미치겠는데..
2008/06/11 18:44그런데 어떻게 빼냐고요......????????? 예?!
2008/06/11 18:56자 그래서 어떻게 빼야할지????? 답안을???
2008/06/11 18:59제가 저런사람중에 하난데요. 근데 어케 빼요?
2008/06/11 19:01저도 몰랐어요. 감사. ^^
2008/06/11 19:16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뭐 빼는 방법은 없지만^^;, 많은걸 알려주는 글이네요.
2008/06/11 19:26그래서 어떻게 빼냐고요 ㅡㅡ
2008/06/11 19:26딱 내 배네...이제 확실히 알았네요..으흐흐흐...
2008/06/11 19:37근데 이넘을 어찌빼야한단말인가...ㅠㅠ
윗배건 아랫배건...둘중에 하나만이라도 빠졌으면 좋겠삼..ㅜㅜ
2008/06/11 19:41그래서 어떻게 ㅂ빼야한다고요? 급하다고요 급해 어찌 빼는지 혼자만 알지말고 알려주세요.
2008/06/11 19:49결국 못 뺀다는 건가요? 어머니가 빼고 싶어하는데...
2008/06/11 19:50좋은 글 읽고 갑니다. 뱃살이 맘처럼 안 빠져요 ㅠ.ㅠ
2008/06/11 19:55이젠 나이탓으로 돌리고 삽니다만 ㅋㅋㅋ 운동도 제법 하는 편인데 ㅠ.ㅠ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임,.. 결론이 없잖아 결론이
2008/06/11 20:04배는 제일 먼저 찌고 제일 늦게 빠집니다 젤 마지막에 고로 다요트와 운동으로 살을 평균체중 이하정도는 빼줘야 안 나옵니다 먹을거 다 먹고 운동한다고 해도 약간 어렵죠 물론 윗몸 일으키기도 살을 다 빼지 않는한 어렵다고 봐야죠
2008/06/11 20:05다릿살이제일늦게빠집니다.
2008/06/12 23:40님아..뱃살이 가장 나중에 빠집니다..
2008/06/29 20:05그래서 어떻게 빼라고 ㅡㅡ;;; 거참 글 어이없네
2008/06/11 20:14제목이 "잘빠지지 않는 윗배의 정체는?" 이었으므로, 결론이 없는 글은 아니네요.
2008/06/11 20:17단, "복막 전 지방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란 제목으로 후속글 써주실 꺼죠?
분석을 했다면 결론이 있어야지
2008/06/11 20:22대안도 없이 벌려만 놓는구만
참 어이가 없다
말쟁이라고 할 수 밖에
어떻게 빼는지 나오지도 않았네?
2008/06/11 20:48네티즌 낚시놀이하는건가?
잘 빠지지 않는 윗배의 정체는? <-- 이게 제목이네요.
2008/06/11 21:17뱃살빼는 노하우가 아니라 윗배의 구조(?)내지는 성분(?)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 글이네요.
뱃살빼는법이 안나왔다고 답글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지나가다 글 남겨요.
빼는 법은 왜 안나와있냐고 따지는 사람은 뭐냐? 독해력이 떨어지는건가 원래 어투가 시비투?
2008/06/11 21:42윗배는 일명 폭식배라고 하지요 윗배가 특히 많이 나오시는분은 자주 폭식한 분이라고 말할수
2008/06/11 21:43있습니다 식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아무리 운동해도 윗배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아랫배는 똥배라고 하지요 가스가 자주차고 오후늦게만 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분은
2008/06/11 21:47한마디로 장운동이 잘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섬유질섭취와 걷는운동으로 빼셔야 겠지요
옆구리는 나이살 및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나이살은 28-29세 부터 시작되는데 그전에 옆구리살이 있는 분은 혹시 매운것 아니면 빵종류를 좋아하는 분인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옆구리도 없고 위아래 볼록형중 마른체형에서 이런현상은 혹시 당신은 알콜배가 아닌지 의심을 하셔야 합니다 술을 줄이면 배는 들어가겠지요
배에 모양에 따라 어떻게 해야할지는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또한가지 혹시 변비때문에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를 매일 복용하시는 분들중에
2008/06/11 21:57혹시 이런생각은 해본적 없으신가요 뱃살이 더 나오는것 같은 생각
복부비만자가 요구르트를 먹는것은 뱃살을 빼는 행위를 방해합니다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는 당이 너무 많이 들어있습니다
요구르트보다는 다른식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한끼를 고구마(껍질까지)와 야채를 드시는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아니면 다시마나 해조류를 어떨까요
복부가 정상인 사람은 요구르트를 먹으면 좋겠지요 ^^ 집에서 만들어드시면 더 좋겠지요
해다루님이 해답주셨네요. 음~생각해보니 폭식을 한 경우가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겁니다.
2008/06/11 22:26근데 어떻게 하면 그부분이 빠지는데요??
2008/06/11 22:27한의원에서 침맞으면 되나요?
2008/06/11 22:44윗배살 빼기 그리 쉽지는 않지만... 본인의 노력에 의해 뺄수 있습니다. 우선 식사량을 3분의 2 정도로 줄이시고 특히 저녁식사를 일찍 하시고 아침에 약 5km정도 저녁에 5km정도 꾸준하게 뛰시면 한달안에 뺄수 있습니다. 술은 조금씩 드시고요
2008/06/11 22:46결론이...?
2008/06/11 22:53근데 어쩌라고 답을 해주던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2008/06/12 00:17제목을 뱃살빼는법으로 알고 읽으신분이 많으시군요 ㅡㅡ;
2008/06/12 00:53살빼는 방법은 간단하지않나요?
입력은 줄이고 출력은 늘리고
먹는양을 줄이고 운동량은 늘리고 말이죠....
문제는 말은 쉽지만... 실천이 좀 힘들죠 ㅡㅡ;
이 글의 제목은 윗배의 정체에 대한 것입니다.
2008/06/12 00:54윗배를 어떻게하면 날씬하게 할까?가 아니지요..
참 좋은 글이네요. 다운받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8/06/12 01:02잘봤거등요? 방법을 말해주셔야죠 방법을!!
2008/06/12 01:56어려서부터 그부분이 쭈욱 안 빠지던데 그런이유가 있었구나!~~
2008/06/12 04:36여기 들어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빼는데 조은 답안이 있는줄 알고 왔다가 아무답안이 없으니까 방법을 알려달라고들 하시는데 그건 원래가 답 이 없어요 밥 조금먹고 그냥 동네학교 에 서 냅따 뛰는 방법 외에는 아무 답 이 없어요.
2008/06/12 06:17므지 나도 윗배가 나와서 방법이 있나 들어왔드만
2008/06/12 06:36주범은 있는데 방법이 안나와있네
제가아는상식으로는 식사조절하면서 마라톤을 하면 복부 비만을 해결할수있습니다
2008/06/12 07:24제목 보고 '바로 이거야!'라고 들어왔는데
2008/06/12 07:32윗배 빼는 방법은여?
아아~ 뱃속이 저렇군요ㅎ
2008/06/12 07:43예전에 tv에서 봤는데, 윗배가 나오는 이유는 잦은 과식으로 인해 위의 모양이 변형이 되어 그렇다더라구요.. 과식이 건강에 나쁜 이유도 그 때문이죠. 위의 모양이 변형이 되면서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뭐 이런 맥락.
이전에 대학병원에서 수술하다 보면 preperitoneal fat이 많은 환자들이 있었는데요. 윗배의 주범이었군요. 항상 수술할때 애먹은 fat중의 하나인데요...^.^
2008/06/12 09:30근데 저도 몰랐네요. 내장지방에 저는 그게 포함되는 줄 알았는데, omentum등이 포함되고 preperitoneal fat은 아니라는 것을.....
네 지방이 다른쪽에비해 많다고요
2008/06/12 09:35그건 아는데요
어떻게 빼냐고요ㅡㅡ;;
1부 끝 To Be Continued.... 라고 하는건가???? --;
2008/06/12 10:24제목부터 윗배의 정체에 대한 글인데 해결방법 내놓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2008/06/12 13:29해결방법 : 덜먹고 운동하기 같은거 써있었으면 뻔한거 써놨다고 화내실 분들이 말예요
윗뱃살은 어떻게 빼냐구요...
2008/06/17 17:26잘봤는데요...이제 어떻게해요...아무리해도 안빠지거든요...조금만 먹어도 툭 튀어나와서 미치겠삼!
2008/06/17 21:10살이 빠져도 안빠지고, 근육 키울라고 살을 불려도 안빠지고...
슨상님!!! 제발요!!!
혹시 수술로 제거가 될려나요????
2008/06/17 21:13수술로 하기보다는 생활습관을 바꿔야지요. 조금만 먹어도 윗배나오는 건 위가 커져서 그런거 아닌가요..
2008/07/11 15:28헉 복근이 저렇게 아래에 숨어있다니... 여자는 배에 지방이 많아서 복근이 잘안생기던데
2008/07/23 10:37저 노란색 부분이 두꺼워서 그렇겠군요.
CT 촬영으로 배 찍을려면 엄청비싸던데 한번쯤 해보고싶군요.
보통 피하 지방은 물렁한 것이 잡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8/08/12 10:22저는 윗배를 잡으면 단단한 것이 두껍게 잡힙니다.(두꺼워서 잘 안잡힘)
이것도 복막전 지방인가요?
꼭 답변 부탁.
복막전 지방은 손으로 만져서는 알기가 어렵지요...^^
2008/08/12 12:16구분이 곤란한 관계로 예전에는 내장지방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물론 요즘도 꽤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
저 안빠지는 부분을 빼는 방법은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2008/08/12 21:58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세요. 과연 그 살을 빼는 방법을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인가.. 라고 말이죠.
공부도 그렇지만, 살빼는 것도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왕도라는 것은 없는 것이고, 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공부도 지름길이 없지만, 살빼는 것도 지름길이 없습니다.^^;;;
1년 동안만 채식/소식 /금주해보세요 위쪽 아래쪽 똥배살 모두없어집니다 장담
2008/10/08 17:09백인들에게 많은 윗배 두툼하게 볼록 튀어나오는 체질이죠. 저렇게 윗배가 부른 형이 유방암이 많이 온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백인이 유방암이 많은 건지...
2008/10/12 04:17서양인의 경우 비만이 유방암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은 알고 있는데, 윗배 비만과 유방암과의 연관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보신 것인지??)
2008/10/12 23:51정리.. 윗배는 폭식 등으로 위가 변형되서 그렇고 다른 장기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저도 생각나는게 있음. 저도 유난히 많이 나왔는데.. 그게 뱃가죽에 힘이 없어서 그렇다고.. 물론 사람에 따라서 체형이 그렇게 생겨먹을 수도 있다고 하? 횡경막의 위치라나.. 근데 그것보다는 운동을 안 해서 힘을 줄 수가 없어서 그렇다던데요. 전체적으로 운동하면 거기도 힘이 생겨서 덜 나올 듯..
2009/08/12 20:46폭식을 하면 위가 앞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밑으로 처지는 것이 주된 변화이기 때문에 윗배가 위의 변형으로 인해서 나오게 된다는 것은 근거가 빈약합니다.
2009/08/13 07:19복근 운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도 윗배가 나온 분들이 꽤 많다는 것을 보면 운동을 안해서 나오게 된다는 주장도 별로 근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