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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골과 쇄골의 추억...
Tracked from 위장효과-Ambush 삭제1. 쇄골의 추억.1) 흔히들 유방! 하면 그 불룩 튀어나온 것만 연상하고 여자에게만 있는 것! 하겠지만 사실 해부학적인 유방의 경계는상측-쇄골하부.내측-흉골의 외측경계.하측-7번,혹은 8번 늑골부. 대략 복직근과 외사복근의 상부경계.외측-광배근의 외측경계까지.심부-대흉근의 천층근막.그런 고로...근치적 유방 절제술에서는 대흉근까지 홀라당 날렸고-할스테드 영감님께 경배를!- 변형 근치적 유방 절제술에서도 저 경계 사이의 지방비스므리한 조직들은 ...
2010/02/12 13: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치골이 치아와 관련된 턱선쯤이 아닐까 했는데... 완전 오해였군요.
2010/02/11 22:35덕분에 하나 또 배웠습니다. ^^
그것도 있기는 합니다...^^
2010/02/11 23:22영문: dentary bone
한글: 치골(齒骨).
하하 ^^;; 느낌이 묘하네요
2010/02/12 09:35기자가 치골을 봤다면... 그건... -,-
함부로 볼 수 있는 부위가 아니죠...-.-;
2010/02/12 11:34치골이 아니라 장골이군요! ㄷㄷㄷ
2010/02/12 09:46하앍 부끄러워요! >.<
곧 사전이 바뀔지도...^^
2010/02/12 11:34예전에 기자라 함은 엄청난 경쟁율을 뚫고 들어가는 걸로 알았는데...
2010/02/12 09:52한번에 여러명 뽑지도 않을 만큼...
지금은 게나 고동이나 기자?
입사 한 후에 열심히 자기 개발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2010/02/12 11:33회사에서 뿌린 보도자료라고 생각되는데요. 회사가 정말 몰랐을까요??
2010/02/12 10:11'장골'의 어감보다는 '치골'의 어감이 더 나은 가 봐요...
딱 한 매체가 이렇게 기사를 뽑았습니다.
'간미연, 치명적 장골로 관능적인 섹시미 과시'
장골의 어감이 섹시미와 맞지는 않는 것 같아요. 좀 무거운 느낌이 있죠...
그렇다고 엉뚱같은 용어를 써서야....
저 매체는 '메디컬투데이'입니다. 그래도 전문지라고 좀 나은 건가요....
치골이라는 단어가 좀 더 '부끄부끄~'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2010/02/12 11:32제가 알기론 모 여성잡지에서 장골부위쪽을 '치골' 이라고 표현한게 시초로 알고있습니다. 쩝쩝
2010/02/12 12:21저도 저 기사보다가 글 하나 끄적거렸는데 트랙백 걸겠습니다^^;;;.
2010/02/12 13:34저도 어제 위장효과님 포스팅 보고 댓글 하나 달려고 했다가 로그인이 번거로워서...-.-;
2010/02/12 14:48치골 유행은 서인영때문에 유행한건데요. 그렇지 않아도 같은 찌라시들이 몇번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기자들이야 국어사전 없기로 유명하니가ㅇ요ㅋㅋ 검색도 할 줄 몰라요. IMF이후 교열 교정직이 대부분 사라진후에 이런현상이 여기까지 왔네요.
2010/02/13 02:08자 어서 치골을 보여 달란 말이얏!
2010/03/04 12:54기자라면... 봤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요? +_+; 후다닥...
재미있는 포스팅이네요 ㅋㅋㅋ
2010/08/20 21:04저는 골반운동법을 보다가 치골을 내미는게 포인트라길래 치골이뭐지?하고 검색했는데...ㅋㅋ 치골을 어떻게 내밀까요 ㅠㅠ
골반후방 경사에 지나친 경사도가 상대적으로 치골을 내밀게 보일수 있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ㅎㅎㅎㅎ골반후방경사인사람들을 찾아서~
2010/11/09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