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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게 감사하며..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어제, 제가 자주 찾아뵙는 블로그인 청해지기님의 '유자 향내를 맡으면서'의 ▶블로그 2주년회고록을 보았습니다. 진단 검사 의학자이시면서.. ▶진단 검사 관련 의학 블로그 학회 이사장이시며, 한 기관의 의료 부원장직을 맡으신 분이시지만... ▶유자 향내를 맡으면서 언제나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말씀하시는 모습
2009/08/10 18:06 -
블로거,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곳!
Tracked from ε★э 재밌는 놀이터 ε★э 삭제숨 쉬기가 힘든 때였습니다. 가슴속에 있는 말을 내뱉을 수도 없었습니다. 상처를 주는 이에게 차마.... 똑같이 그 상처 돌려 줄수 없어서 어딘가엔 미움을 풀어 놓아야 했습니다. 온갖 세상의 욕과 미움을 블...
2009/08/13 13: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마디로 생산적인 '블로그질'을 하고 계시는군요^^;
2009/08/10 17:55참 바람직합니다. 부러워요 ㅎㅎ
요즘은 나쁜 남자가 주류라고 해서 조금은 불량스럽게 흘러가는 면도 있어야 하는데, 소심해서...-.-;
2009/08/10 20:39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보시는것 같네요 ^^
2009/08/10 22:23늘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블로그 덕택에 꾸준히 공부하는 효과가 있어서 저에게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09/08/11 11:54블로그로 인한 변화를 정리하시는 거나, 내용이나 모두 참 보기 좋네요.
2009/08/11 13:23블로그가 어떤 것을 변화시킨다기보다는,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새로운 툴들을 만나 다르게 나타나는 것 같지요? 사는 동안 아는 것으로 기여하고, 관계 맺으면서 성장하는 것! 멋지네요...
블로그라는 것이 꽤 손이 많이 가고 피곤하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것 같아서 계속 할 것 같습니다...^^
2009/08/12 11:31(재미있으니까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2009/08/11 16:20마바리님의 포스팅에 대해서 많이 공감이 가구요.
미니홈피를 접할때와는 마음가짐이 새로워졌다고 해야되나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부분을 배우게 되네요 ㅋㅋㅋㅋㅋ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ㅋ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2009/08/12 11:33지크스나이퍼님의 글들을 보면 전공의 때 3개월 동안 제주도 파견을 나가서 피로(?)에 지쳐 관광을 안 하고 온 것이 점점 후회가 됩니다... 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하하하....잘 봤습니다.
2009/08/11 18:14제가 공감하는 내용을 다 잘 써주셨군요.
저도 어릴때부터 어른이 되면 책은 안봐도 되는 줄 알았구요.
대학만 가면 공부는 끝나는 것으로 생각했구요.
의대생일때는 인턴만 되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 같았구요.
전문의만 따면 돈도 좀 벌 줄 알았구요.
개원가에 나오면 지긋지긋한 논문은 안봐도 되는 줄 알았구요....
개원가에 나와도 지긋지긋한 논문은 여전히 봐야 하는데, 논문 전문에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도 딜레마죠...-.-;
2009/08/12 11:58아쉬우면 후배들에게 연락을 취하는 방식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 근처의 대학병원 도서관을 이용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아직 시도해보지 못 했습니다...-.-;
공감가는 말씀이 많습니다. 요즘 게을러져서 논문 찾아서 포스팅하는 건 수가 줄고 날로 먹으려고 하는 저에게 아주 자극이 되는 말씀입니다. ^^ 날로 먹는 방법 중에는 선생님께 고정으로 글을 헬스로그에 송고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이 포함되있습니다.
2009/08/12 10:12사이트가 대충 자리가 잡혀가는데 한번 둘러보시고 조언도 좀 해주세요~!
p.s 어제 선생님을 그리워하면서 청주에서 한정호 선생님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어제도 이용하면서 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나중에 글 남기겠습니다!
2009/08/12 12:03p.s.
대중 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곳은 아무리 가까워도 저에게는 먼 곳이라는...-.-;
근데... 오붓하기만 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가끔 들러서 살며시 보고 갔습니다요 ^^
2009/08/13 13:09트랙백부터 보냈구요 ㅎㅎ
블로그는 고민을 하게 되고, 시간을 많이 뺏기는 해요~
근데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좋기도 하구요~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트랙백으로 보내주신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2009/08/13 14:38블로그는 개개인에 따라서 다양하게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만들어간다는 점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아르테미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