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가 넘었지만, 몇번 빠지지 않고 잘 나가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등록하면서 핸드폰 번호를 적어 놓았는데, 가끔 헬스클럽에서 문자 메시지를 넣어주고 있습니다.
뭐... 고객관리 차원에서 문자 메시지를 넣어주는 것은 익숙해서 그려러니 하고 있었는데, 어제도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첫번째 문자는 평소처럼 친절한 안내 문자였는데, 연달아 들어오는 문자 메시지는 초큼 부담스럽더군요.
요즘 운동을 시작한 이후로 웨이트 트레이닝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사실 전혀 안 하고 있죠...-.-;)
일단 운동을 시작한 목표가 무거워진 몸을 좀 가볍게 하려는 목적이라서 트레드밀에서만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운동은 힘든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저에게 가장 적절한 운동인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좀 오덕스러웠나 봅니다...-.-;
뭐... 이제는 몸짱이 되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어서 굳이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할 생각도 없고... 런닝 훈련을 반복하다가 근력 불균형이 발생하면 조정할 목적으로 웨이트를 병행할 계획은 있지만, 아직은 별로 느껴지지도 않고 있어서 당분간은 런닝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여전히 심장 박동수를 모니터링 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 아침 6시부터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그래도 하루가 피곤하다...-.-;]
요즘 헬스클럽에서는 회원들이 어떻게 운동하는지 어느 정도는 관찰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회원들의 운동 상태를 관찰하면서 조언을 해주는 것이 제대로 된 회원관리인 것 같습다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꽤 당황스러웠다는...^^
P.S. 요즘 계속적인 운동으로 몇몇 근육에 피로가 좀 쌓여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스트레칭이 더 급한 것 같은데, 영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 않군요.
(블로그를 쉬면 스트레칭할 시간은 충분할 것 같기는 한데...-.-;)
몸에 근육량이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운동하시는 목적이 체중 감소에 있으시다는 가정하에..
근육량이 충분하시다면 러닝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도 있지만,
근육량이 부족하다면 트레이너 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근육이 있어야 지방도 쉽게 빠진답니다~^^
또한 살을 빼시고자 하는 부위의 지방은..
그 부위에 근육이 많은 상태에서 해당 부위를 운동시켜줄 때 더 잘 빠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꾸준히 하신다니~ 곧 몸에 균형을 되찾으실꺼에요~^^
pt를 하라는 속낸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체지방이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기 위해선 트래드밀 같은 유산소운동만 효과적이라는 것은 마바리님이나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 사실입니다.
무산소운동(웨이트)으로도 체지방관리가 충분히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충분히 뒷받침되고요..
특히 서킷으로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겠죠.
주구장창 달리는데도 여전히 배가 튀어나온 아줌마, 아저씨들이 대부분인가 하면 트래드밀엔 올라가지도 않는데 배가 안나온 분들 많으시죠?
님 글 왜올리셨어요?
위에 여러분들께서 웨이트도 병행하는게 효과적이라는 충고를 하는데도 끝까지 그건 아니다, 내 방식이 옳다..라고 고수할 거면 도대체 이 글이 무슨 공감을 얻고 서로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보기엔 전혀 부담스런 문자도 아니고 님 혼자 부담되네 어쩌네, 지금 내방식이 옳으니 딴소리 말길 바람.. 이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그럴려면 글 내리시고 그냥 주위친구들한테나 고민 토로하시든가요
흠.님은 댓글 감량좀 하셔야겠네요.. 마바리님은 그런 문자가 오는게 신기하다.. 정도로 가볍게 올리신거 같은데 너무 무거운 내용의 댓글이..(하긴 위에도 웨이트 관련 전문성 있는 글들이 휙휙~)암튼 저런 문자를 보낼정도로 세심한 회원관리를 하는 헬스클럽도 있군요..저는 대체로 누가 운영자인지 잘 모르는, 무관심 위주의 클럽만 가본지라 그것만으로도 신기하네요 ㅋㅋㅋ
지방은 근육량이 적은부위에 더 끼기 쉬워요~ 웨이트없이 유산소만 하면, 있던 근육량마저 빠져나갑니다. 몸에 적당한 근육을 만들면서 최고 20~30분정도의 유산소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너무 지나친 유산소는 탱탱함을 잃어 곯아보이기 딱좋아요. 유산소도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게 빨리 걷는 속도로 경사도를 높이는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러닝머신에서 너무 빠르게 뛰면 악효과가 일어납니다. 머신의 벨트속도에 내몸을 끌고가는 수준이되면 무릎등 관절 손상되거든요. 러닝머신은 적당한 속도와 경사도를 높여, 벨트를 살짝 밀어준다는 느낌이 오는게 가장 올바른 운동법이라고 합니다) 추천하는 운동방법은 부위별(예를들면 월-팔 어깨운동.화-복근+등운동.수-하체운동 이런식으로 부위를 정해 일주일에 2번 부위별 사이클이 돌아가도록) 웨이트 트레이닝40분정도+유산소20분~30분이내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트레이너들의 문자는 너무 큰부담 갖으실 필요는 없어요. 물론 PT를 하게될경우 부가적 수입이 생기기도하지만, 대부분 클럽에는 의무적으로 자기담당 회원에게 터치를 하는 회원관리제도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 위에서 내려오는 따가운 시선이..^^;;)
님 뜻대로하세요..
웨이트하시라는분들이 바보되는듯...
갠적으로..트레이너가 운동프로그램을 주면
트레이너의 운동 방식이 맞다싶으시면 그냥 떡하니
받아서 운동하세요..우리나라 트레이너들 허당도 많지만
쓸만한분들 그래도 많읍니다..경험이란거 무시못하죠
트레이너가 10년간 가르치는 사람이 몇정도인줄아실런지요
그분들 그래도 체형별로 남녀노소 다양하게 가르치고
운동가르치는겁니다..
문자하나로 넘 울거 드신듯...
별것도 아닙니다,,요즘 회원없어서 또 등록하라고 한거니
부담같이 마시고 님하고싶은데로 쭈~~욱 트레이드밀하세요
P,T같은 소리하지마세요..P,T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트레이너들 레슨에 대한 강박관념 작살입니다..
레슨이란거 그냥 돈내고 그냥하는거 아닙니다
우야간에 비싼 돈 내고하시는분들 최대한 몸만들기위해
뇨력하시는분들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 (영업 이건 디질랜드)
트레이너들 이상한데 같다 붙이지말아주세요..
트레이너 자격시험 같은건 있기나 한가요?
전문적으로 전공한 사람들 별로 없잖아요
대충 운동 몇년한 남자들 데려다가 '트레이너'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여자회원들한테 작업이나 걸구요
사람들이 트레이너,코치들 바람둥이라고 생각하게 만든건 트레이너,코치 본인들 아닌가요?
몸은 좋은데 머리는 그닥...
대화나누는거 들어보면 한심해서...
제가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관련 책도 보고, 교양과목으로 운동, 영양, 건강 이라는 과목도 수강해봤는데,
백날 뛰어봐야 소용 없어요~ 유산소 운동시 여자는 남자보다 훨씬 적은 열량을 소모합니다.
거기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방에서 열량을 얻는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열량을 얻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가 지방입니다. 한 마디로 죽기 전까지 뛰시면 지방이 원하는 만큼 탈껍니다. 근육을 좀 키우면 근육이 지방에서 열량을 얻습니다. 활활 잘 태웁니다.끝.
그리고 계속 뛰는 것 보다 빨리 걷기나 인터벌 운동(약하게 강하게 반복)이 훨씬 더 효율이 좋습니다.
트레이너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대부분의 여성회원분들은 살을빼시겠다고 유산소만 하시는 경향이 있으신데요, 유산소운동이 지방을 태워주고 칼로리 소비를 해서 몸무게를 빠지게끔 하는건 맞지만, 유산소로 빠진 살은 음식조절을 못하시면 다시 쉽게 찌는 요요현상이 일어나기 쉽고요, 빠진살도 늘어져서 쳐지기 쉽지요, 유산소운동과 같이 근력운동을 해주신다면 근력운동을 하면서 그 부분에 집중적으로 지방을 태우고 지방이 탄자리에 근육(단백질)을 생성시켜 요요현상 방지와 살이 쳐지지않고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게끔 도와드립니다. 여성분들이 웨이트를 하면 근육이 너무 나오지 않는냐 하시는데, 일단 남자와 여자는 생리적으로 호르몬분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걱정하실필요없고요, 여성보디빌더분들은 남성호르몬주사를 맞아가시면서 운동을하시기때문에 그렇게 나올수있는겁니다. 여성분들중에 남성호르몬이 잘나오는분들도 간혹있지만 그래도 걱정하실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웨이트 운동방법에는 양증가운동과 부분운동이있는데요, 트레이너분들은 여성분들께 양증가운동을 권유해드리지 않으니, 트레이너분들에게 운동법을 맡겨보시고 해보심이 어떠하겠는지요,ㅎ
위에 웨이트트레이닝 얘기 많이 나오는데, 전 제 건강상 유산소운동(정확하겐, 걷기와 달리기)을 못해서(하긴 했었는데 아파서 도중에 그만뒀습니다.), 웨이트트레이닝과 식이조절로만 지방감량을 하고 근육을 키웠습니다. 어차피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유산소운동이나 오래하면 대사량증가되고, 칼로리소비 충만합니다. 쩝... 그리고 마바리님 글들 다 보셨으면 이런 말들 잘 못하실텐데요~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마바리님도 웨이트와 유산소 둘 다 경력적으로 상당히 꾸준히 하신 분이구요. 그리고 현 글에서는, 그냥 개인적 사유로 유산소운동만 하시는건데, 굳이 웨이트트레이닝으로 태클을 거시는지... 이해못할 부분입니다. 마바리님이 고집이 세니 어쩌니 하는데 누가 고집을 부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ㅇㅇㅇ님, 그냥 개인적 사유로 웨이트트레이닝을 안한다고 하시잖습니까? 유산소만 한다고 살 못빼는것도 아니고...(체중유지도 포함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글 중간에, 유산소운동능력향상이 주 목적이며, 체중감량은 부가적효과를 두고있단 얘기가 쓰여있네요. 하도 답답해서 글 좀 쓰고 갑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자가 운동 열심히 하십시요~ 하고 압박 주는 것 같네요 ^^
2009/06/02 14:23저랑 운동 시작한 시기가 비슷하신 것 같네요~
자주 가려 노력 하지만 이놈의 술때문에 ^^ 오후도 화이팅 하시고요
현재 상황에서는 이 보다 더 열심히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2009/06/02 15:54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블로그를 쉬세요...
2009/06/02 14:48(아~ 경쟁자 한명 보내주시고~~)
그럴까요???... -.-;
2009/06/02 15:54몸에 근육량이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2009/06/02 14:51운동하시는 목적이 체중 감소에 있으시다는 가정하에..
근육량이 충분하시다면 러닝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도 있지만,
근육량이 부족하다면 트레이너 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근육이 있어야 지방도 쉽게 빠진답니다~^^
또한 살을 빼시고자 하는 부위의 지방은..
그 부위에 근육이 많은 상태에서 해당 부위를 운동시켜줄 때 더 잘 빠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꾸준히 하신다니~ 곧 몸에 균형을 되찾으실꺼에요~^^
네! 꾸준히 운동해서 균형을 찾도록 노력할께요...^^
2009/06/02 16:05해당부위 운동한다고 그 곳의 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2009/06/02 16:23근육 사이의 지방(아주 적죠)은 빠질 수는 있지만 피하지방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빠집니다.
저거 맞는 말인데... 살 있는 부위에 자극을 주면 지방분해가 활발해진다고 책에 나왔습니다. 근육의 수축 이완 운동,또는 스트레칭이 좋습니다.
2009/06/02 22:26근육운동을 많이하면 보기도 좋지 않나요? 저도 은근히 관심 받는것을 부담스러워하는데 작성자분도 저랑 비슷한것 같네요^^ 몸에 적당한 근육은 자신감도 붙고 만족감도 느끼실수있을꺼에요
2009/06/02 15:07저는 원래 학생 때부터 눈에 안 띄는 곳에 숨어 있기를 좋아했답니다...^^
2009/06/02 16:03근육은 좀 나중에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이 사는 사람이 근육이 많은 것을 싫어해서...-.-;
저는 제발 관심 좀 가져줬으면.... 물어봐야 하나 가르쳐 주니.. 여자회원한테는 무지 친절해요.ㅋㅋ..
2009/06/02 15:46완전공감~ㅎㅎ
2009/06/02 16:03제 경험으로도 종종 그런 경우가 있더군요...^^
2009/06/02 16:04퍼스널 트레이닝 서비스를 신청하라는... 일종의 스팸문자 아닌가요?
2009/06/02 15:51그럴 수도 있겠군요...-.-;
2009/06/02 16:05뭐... 그래도, 제가 운동하는 방식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회원들이 어떻게 운동하는지 관찰을 하고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겠죠...^^
심박계를 몸에 부착하고 달리시는 것입니까?
2009/06/02 15:54심박그래프를 보니 설렁설렁 50분 달린것이 아닌것 같은데요.
170-180정도면 빡센 인터벌 훈련시 따라오는 심박수 인데요???
좋은 달리기 쭈욱 이어지길 바랍니다.
요즘은 체력이 많이 부실해져서, 속도를 조금만 높여도 인터벌 수준의 훈련강도가 되더군요... ㅠ.ㅠ
2009/06/02 16:07좀 더 시간이 지나면 좀 좋아지겠죠...^^
물론 암것두 안하고 노는것 보다야 러닝이라도 하시는게 나을 지 모르나 러닝만 하시는것은 비싼돈 내고 클럽에 다니는 것에 비해 아주 비효율적입니다. 단 10분이라도 웨이트를 동반하시길 . 그 차이는 천지차이 ㅋ
2009/06/02 16:1010분 정도로 천지차이가 생길 정도면 운동 강도와 피로도가 상당하겠는데요...-.-;
2009/06/02 17:40퍼스널 트레이닝을 하라는거 맞습니다,
2009/06/02 16:16그래야 트레이너 월급도 올라가고 헬스클럽 매출도 발생 할테니까요~
그럴까요??
2009/06/02 17:40PT 신청 하라고 홍보성 문자같은데요..
2009/06/02 16:27헬스트레이너들이 부수입으로 월급외 PT 수강료를 따로 받거든요....
점점 의견들이...-.-;
2009/06/02 17:40웨이트를 하긴하는데.. 내가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는 건지 몸만 아프구요..
2009/06/02 17:16개인 트레이너는 비용도 부담스럽고..
그냥 런닝머신이나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웨이트 트레이닝 하는 요령이나 자세는 알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트레드밀이나 열심히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09/06/02 17:41pt를 하라는 속낸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체지방이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기 위해선 트래드밀 같은 유산소운동만 효과적이라는 것은 마바리님이나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 사실입니다.
2009/06/02 17:21무산소운동(웨이트)으로도 체지방관리가 충분히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충분히 뒷받침되고요..
특히 서킷으로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겠죠.
주구장창 달리는데도 여전히 배가 튀어나온 아줌마, 아저씨들이 대부분인가 하면 트래드밀엔 올라가지도 않는데 배가 안나온 분들 많으시죠?
그러니 문자내용처럼 웨이트도 적당히 하시는게 분명 도움될 듯..
웨이트 트레이닝 열심히 하셔도 배가 튀어나온 아저씨들은 왜 그럴까요?...-.-;
2009/06/02 17:42특정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는 확정적인 연구는 없습니다. 운동 방식과 식이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요...^^
물론 웨이트를 병행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좀 나중에 상황에 따라서 적용할 예정입니다.
제가보기에 마바리님은 속내로 자존심이 어지간히 쎄시군요.
2009/06/02 18:24아무리그래도 경험과 지식이 몇배는 차이가 있는
분야인데, 전혀 남이 볼때는 고집 피우시는게
우습게 보이네요. '니가 뭘 안다고 ㅋㅋ' 이런식으로
걍 좀 수긍하세요. 수긍할만 한 부분입니다. ㅉㅉ
어깨너머 지식으로 함부로 나대지도 말고 착각하지도 맙시다.
2009/06/02 18:26주의바람
웨이트 트레이닝의 목적이 몸 만들기가 전부가 아니죠.
2009/06/02 18:40웨이트 트레이닝 무용론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상황에 맞추어서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운동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전문가답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자필요없다고 해당 클럽에 요청을 하지 여기서 왜이러는데;;;;;
2009/06/02 17:29나는 소심하니까요...^^
2009/06/02 17:37목포마바리아닙니까
2009/06/02 18:11목포는 1번 가봤습니다...-.-;
2009/06/02 18:24웨이트를 하여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 대사량이 높아지게됩니다.
2009/06/02 18:34대사량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섭취량에 비해 살이 빠지겠죠.
운동을 하는것을 이어 평소 생활속에서도 살이 빠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유산소위주의 운동을 권장 하였으나 근래에는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 하는것을 더 권장 하더라구요!
아무쪼록 화이팅 하시고 건승 하세요!
일단은 달리기만...-.-;
2009/06/02 18:57아~ 오늘은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댓글에 답글 달기가 힘들군요... ㅠ.ㅠ
근육운동한다고 근육 쉽게 안나옵니다.
2009/06/02 18:48몸이 가벼워지길 원한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근육운동 하셔야죠~
일단 달리기 능력 향상이 우선 목표입니다.
2009/06/02 18:54웨이트를 하면 달릴 때 겨드랑이 쏠리는 것도 심해지고,좀 부담스러워서 당분간은 달리기만 하려고 합니다...^^
저두 이런 문자 받으면 좀 부담스러울것 같네요 ^^;
2009/06/02 19:28소심해서 ㅎㅎ
저 외에도 소심한 분들이 꽤 많군요...^^
2009/06/02 20:22님 글 왜올리셨어요?
2009/06/02 19:45위에 여러분들께서 웨이트도 병행하는게 효과적이라는 충고를 하는데도 끝까지 그건 아니다, 내 방식이 옳다..라고 고수할 거면 도대체 이 글이 무슨 공감을 얻고 서로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보기엔 전혀 부담스런 문자도 아니고 님 혼자 부담되네 어쩌네, 지금 내방식이 옳으니 딴소리 말길 바람.. 이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그럴려면 글 내리시고 그냥 주위친구들한테나 고민 토로하시든가요
웨이트 트레이닝 무용론을 주장하는 것도 아닌데, 과민하게 반응하시는군요.
2009/06/02 20:23체중 감량만을 위해서 HRM과 data recorder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겠죠. 현재 목표는 유산소 운동 능력 향상이 주 목적이고, 그에 따른 부가적인 효과로 노리는 것이 몸이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시간적 여건이나 운동 목적에 맞추어 볼 때 현재 상태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은 아닐 것 같다는 것입니다.
흠.님은 댓글 감량좀 하셔야겠네요.. 마바리님은 그런 문자가 오는게 신기하다.. 정도로 가볍게 올리신거 같은데 너무 무거운 내용의 댓글이..(하긴 위에도 웨이트 관련 전문성 있는 글들이 휙휙~)암튼 저런 문자를 보낼정도로 세심한 회원관리를 하는 헬스클럽도 있군요..저는 대체로 누가 운영자인지 잘 모르는, 무관심 위주의 클럽만 가본지라 그것만으로도 신기하네요 ㅋㅋㅋ
2009/06/02 23:00제가 예전에 헬스 다닐적엔 어찌나 트레이너들이 가르쳐주고 말 걸고 난리던지
2009/06/02 19:44'예쁘'지 않지만 여자라서 그랬겠죠;;
전 그런게 싫어서 오히려 러닝머신만 했건 기억이-ㅅ-
물른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고 하는게 좋은거 압니다만
부담스러운건 저만 그런가요 -ㅅ-ㅋㅋㅋ
어떤날은 피곤도하고 런닝하다 집에가려고하는데 굳이 와서 요가하러 가라는둥.. 뭐해라는둥..
2009/06/02 20:21자꾸 시키는 투라서 어쩔땐 신경질나기도 해요.. 그날로부터 헬스클럽안가요!
우리 헬스클럽 소리지르는 아저씨좀 ..........
2009/06/02 20:30운동하다 깜짝깜짝 놀람.
나도 내일부터 안가는 수가 있어!
지방은 근육량이 적은부위에 더 끼기 쉬워요~ 웨이트없이 유산소만 하면, 있던 근육량마저 빠져나갑니다. 몸에 적당한 근육을 만들면서 최고 20~30분정도의 유산소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너무 지나친 유산소는 탱탱함을 잃어 곯아보이기 딱좋아요. 유산소도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게 빨리 걷는 속도로 경사도를 높이는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러닝머신에서 너무 빠르게 뛰면 악효과가 일어납니다. 머신의 벨트속도에 내몸을 끌고가는 수준이되면 무릎등 관절 손상되거든요. 러닝머신은 적당한 속도와 경사도를 높여, 벨트를 살짝 밀어준다는 느낌이 오는게 가장 올바른 운동법이라고 합니다) 추천하는 운동방법은 부위별(예를들면 월-팔 어깨운동.화-복근+등운동.수-하체운동 이런식으로 부위를 정해 일주일에 2번 부위별 사이클이 돌아가도록) 웨이트 트레이닝40분정도+유산소20분~30분이내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2009/06/02 20:38그리고...트레이너들의 문자는 너무 큰부담 갖으실 필요는 없어요. 물론 PT를 하게될경우 부가적 수입이 생기기도하지만, 대부분 클럽에는 의무적으로 자기담당 회원에게 터치를 하는 회원관리제도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 위에서 내려오는 따가운 시선이..^^;;)
님 뜻대로하세요..
2009/06/02 21:05웨이트하시라는분들이 바보되는듯...
갠적으로..트레이너가 운동프로그램을 주면
트레이너의 운동 방식이 맞다싶으시면 그냥 떡하니
받아서 운동하세요..우리나라 트레이너들 허당도 많지만
쓸만한분들 그래도 많읍니다..경험이란거 무시못하죠
트레이너가 10년간 가르치는 사람이 몇정도인줄아실런지요
그분들 그래도 체형별로 남녀노소 다양하게 가르치고
운동가르치는겁니다..
문자하나로 넘 울거 드신듯...
별것도 아닙니다,,요즘 회원없어서 또 등록하라고 한거니
부담같이 마시고 님하고싶은데로 쭈~~욱 트레이드밀하세요
P,T같은 소리하지마세요..P,T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트레이너들 레슨에 대한 강박관념 작살입니다..
레슨이란거 그냥 돈내고 그냥하는거 아닙니다
우야간에 비싼 돈 내고하시는분들 최대한 몸만들기위해
뇨력하시는분들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 (영업 이건 디질랜드)
트레이너들 이상한데 같다 붙이지말아주세요..
트레이너 자격시험 같은건 있기나 한가요?
2009/06/02 21:40전문적으로 전공한 사람들 별로 없잖아요
대충 운동 몇년한 남자들 데려다가 '트레이너'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여자회원들한테 작업이나 걸구요
사람들이 트레이너,코치들 바람둥이라고 생각하게 만든건 트레이너,코치 본인들 아닌가요?
몸은 좋은데 머리는 그닥...
대화나누는거 들어보면 한심해서...
제가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관련 책도 보고, 교양과목으로 운동, 영양, 건강 이라는 과목도 수강해봤는데,
2009/06/02 22:23백날 뛰어봐야 소용 없어요~ 유산소 운동시 여자는 남자보다 훨씬 적은 열량을 소모합니다.
거기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방에서 열량을 얻는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열량을 얻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가 지방입니다. 한 마디로 죽기 전까지 뛰시면 지방이 원하는 만큼 탈껍니다. 근육을 좀 키우면 근육이 지방에서 열량을 얻습니다. 활활 잘 태웁니다.끝.
그리고 계속 뛰는 것 보다 빨리 걷기나 인터벌 운동(약하게 강하게 반복)이 훨씬 더 효율이 좋습니다.
글구 인터벌 운동 많이 하지 마세요ㅋㅋ
2009/06/02 22:28심장에 무리가고, 몸에서 영양분도 빠져나갑니다...
영양분 빠져나가면 살 빠지겠다고 좋아하시겠지만,
몸에 해로워요~ 일주일에 2회, 많으면 3회가 적정하다 들었음ㅋ
잘 모르시면, 검색이라도 해보시든가,,,
2009/06/03 01:54아니면 마치 자기가 아는게 대부분 맞는 것인양
너무 공격적으로 덤비질 마시든가 하세요.
자격증 시험 있구요, 그것도 분야, 급수까지
나눠져서 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자격증 따서, 그 분야에서 노력하시는 분들은
공부 정말 많이하십니다.
목포 마바리님 ㅋ
2009/06/02 21:31오늘따라 댓글들이 휘황찬란하시네요 ^^;;
저도 벌써부터 몸짱에대한 의욕은 제로에 가까운 편이라서.. ㅎ
집근처 헬스클럽에 등록해서 운동할때 의욕적인 분들때문에 관심받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
그래도 회원들한테 신경을 많이 쓰는 곳이네요 ^^
뭔가 댓글 분위기가 좀 이상하죠...-.-;
2009/06/02 22:54운동 목적을 분명히 적어 놓았는데, 많은 분들이 제가 몸짱이 되었으면 하는 것 같습니다.
운동 목표를 몸짱으로 바꿔야 할까요??...^^
혹시 러닝머신이 부족한데,오래탄다고 부담주는 건 아닐까요?ㅡ,.ㅡ
2009/06/02 21:39ㅋㅋㅋㅋㅋㅋㅋ그럴지도.ㅋㅋㅋㅋ 아 웃긴다... 덕분에 웃고가여~ㅋㅋㅋㅋ
2009/06/03 02:57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 골때리네요. 다들 처음오셨나. 마바리님이 몸짱이 아닐지 몰라도 위에서 말하는 어설픈 충고를 들을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글들 읽어봤다면 자기가 말한게 쪽팔릴겁니다.
2009/06/02 21:40아놀드 슈왈츠네거한테 가서 이두근 만드는 법 열심히 설명할 사람들ㅋㅋ
댁이 더 골때리는 듯
2009/06/02 22:06충고를 들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니.
마바리님이 대체 얼마나 대단하고 오만한 양만이길래?
댁이야말로 이 분 욕이나 더 먹게 만드는 어설픈 대변인 역할 관두고 카이스트 가서 미적분 설명이나 해주든가..
트레이너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대부분의 여성회원분들은 살을빼시겠다고 유산소만 하시는 경향이 있으신데요, 유산소운동이 지방을 태워주고 칼로리 소비를 해서 몸무게를 빠지게끔 하는건 맞지만, 유산소로 빠진 살은 음식조절을 못하시면 다시 쉽게 찌는 요요현상이 일어나기 쉽고요, 빠진살도 늘어져서 쳐지기 쉽지요, 유산소운동과 같이 근력운동을 해주신다면 근력운동을 하면서 그 부분에 집중적으로 지방을 태우고 지방이 탄자리에 근육(단백질)을 생성시켜 요요현상 방지와 살이 쳐지지않고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게끔 도와드립니다. 여성분들이 웨이트를 하면 근육이 너무 나오지 않는냐 하시는데, 일단 남자와 여자는 생리적으로 호르몬분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걱정하실필요없고요, 여성보디빌더분들은 남성호르몬주사를 맞아가시면서 운동을하시기때문에 그렇게 나올수있는겁니다. 여성분들중에 남성호르몬이 잘나오는분들도 간혹있지만 그래도 걱정하실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웨이트 운동방법에는 양증가운동과 부분운동이있는데요, 트레이너분들은 여성분들께 양증가운동을 권유해드리지 않으니, 트레이너분들에게 운동법을 맡겨보시고 해보심이 어떠하겠는지요,ㅎ
2009/06/02 21:53제가 다녔던 헬스장에서도 이렇게 설명 다 해줬는뎅ㅋ
2009/06/02 22:30그래서 웨이트를 시작 했었죠~ㅎㅎ 5kg빼고 허리 30인치 에서 28인가 되었는데, 공부한다고 운동을 반년 쉬엇더니 배부터 찌고 있네요ㅠ
위에 웨이트트레이닝 얘기 많이 나오는데, 전 제 건강상 유산소운동(정확하겐, 걷기와 달리기)을 못해서(하긴 했었는데 아파서 도중에 그만뒀습니다.), 웨이트트레이닝과 식이조절로만 지방감량을 하고 근육을 키웠습니다. 어차피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유산소운동이나 오래하면 대사량증가되고, 칼로리소비 충만합니다. 쩝... 그리고 마바리님 글들 다 보셨으면 이런 말들 잘 못하실텐데요~
2009/06/02 23:25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마바리님도 웨이트와 유산소 둘 다 경력적으로 상당히 꾸준히 하신 분이구요. 그리고 현 글에서는, 그냥 개인적 사유로 유산소운동만 하시는건데, 굳이 웨이트트레이닝으로 태클을 거시는지... 이해못할 부분입니다. 마바리님이 고집이 세니 어쩌니 하는데 누가 고집을 부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009/06/02 23:12댓글들을 쭉 봤습니다.
2009/06/02 23:16많은분들이 이론을 들먹이며 웨이트의 중요성을 써놨음에도 마바리님은 모든 댓글들을 니가 뭘아냐 라는 식으로 무시해버리시네요.
마바리님 운동목표가 몸을 우선 가볍게 하는거라면서요?
그럼 웨이트를 하셔야죠..
의사에다가, 마라톤풀코스 완주까지 하신분한테 오히려 운동 별로 안 해본 사람 취급하고 지식없는 사람 취급하는 분들이 이상해보입니다.
2009/06/02 23:19애초에 문자메시지에 관한 글도 그냥 이런게 오니 신기하고, 좀 부담스럽기도 하더라~ 라는 내용인데 왜 이리 과민반응들이신지.
ㅇㅇㅇ님, 그냥 개인적 사유로 웨이트트레이닝을 안한다고 하시잖습니까? 유산소만 한다고 살 못빼는것도 아니고...(체중유지도 포함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글 중간에, 유산소운동능력향상이 주 목적이며, 체중감량은 부가적효과를 두고있단 얘기가 쓰여있네요. 하도 답답해서 글 좀 쓰고 갑니다..
2009/06/02 23:30문자를 보니 대놓구 1:1 개인트레이닝을 받으라는 이야기 네요 ^^;
2009/06/02 23:37요즘 코치들도 경기가 않좋나 봅니다 하지만 대놓구 PT를 하라니 ㅋㅋ
PT도 하나의 영업이라고 말할수 있는데 말이죠... 영업 못하네요 ㅋㅋ
본인약 조제 받으면서 친절한 약사님에게 복약지도 듣는 기분이겠죠...ㅎㅎ
2009/06/03 01:07'선생님 '헬스클럽' 책 사서 틈틈이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뵈면 사인해 주세요...
그 책 품절로 나오는 곳이 많은데, 용케 구하셨네요...^^
2009/06/03 14:51저는 사인도 저질인데, 괜찮으시겠어요??
왜!! 저문자를 PT받으라고만 들으시는분들...
2009/06/03 02:39그냥 관리차원 인듯한데요..
웨이트는 좋은것이니까요..
밑에 댓글들 읽어보니까 왤케 웨이트 하라고 글쓴이한테 강요하는 글이 많은지..자기 지식 많은건 상관없지만 싫다는데도 자꾸 강요하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2009/06/03 02:55뭐 주목적이 유산소 운동 능력향상이라니 더이상 그런 글은 안봤으면 해요~~~ㅎㅎ
뾰족한건 noise 맞습니다.
2009/06/03 03:36헬스클럽기계는 뭐 값싼걸 주로 써서,(병원것처럼 정확할필요도 없고)해서
저런 잘못된 기록이 생깁니다.
당연한겁니다
글쓴님 전문가같으신데.. 글 보다 보니..
2009/06/03 04:24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인가? 무튼 트레이닝에 대해 관심도 많고,
아시는 것도 많은 분 같습니다만...
다들 가르치시려고들 난리네요^^;;;
스포츠의학 전문의세요...
2009/06/03 10:32아직 국내에서는 스포츠 의학 전문의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상황이라서, 연수 평점을 안 따고 있어서 인증의 자격도 안 됩니다...-.-;
2009/06/03 11:17(사실은 그저 게을러서 못 따고 있죠...ㅠ.ㅠ)
문자보내는 이유는 퍼스널 트레이너 신청하라고 하는거임..님 걱정하는게 아니고..--;;님이 몸짱 되든 몸꽝 되든 재들은 관심없음...
2009/06/03 05:37돈없으면 트레이너 꼭 할 필요없음..인터넷에도 지식만음..나도 혼자서 운동..물론 트레이너 고용하면 더 효율적이겠지만..그 효율에 비해서 가격이 넘 비싸므로..
2009/06/03 05:38저는 4주 6K 뺐지요; 점심을 빵으로 소식 2회 나누어 섭취 후 사내 건강관리실에서 30분 운동.
2009/06/03 07:46사실 살 빼는 것은 트레이너, 돈의 유무 보다 자신의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 동네 헬스장 트레이너는 의욕적이내요 안한것보다 낳지요 뭐 서비스도 괜찮게 보이내요.
2009/06/03 08:58숨쉬기 라도 잘하고 소식하고 일어나서 거울 보면서 미소 짓고 일찍 자고 담배 피지 말고 술 적당히 마시면 운동 안되녀도 될듯
떡밥 하나 제대로 뿌리셨군요...
2009/06/03 10:31보통 댓글 쓰는 사람들이 블로그의 다른 글을 읽어보지 않죠?
뭐... 떡밥을 제대로 던진 제 탓이겠죠...^^
2009/06/03 11:14메인에 올라가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죠. 어느 정도 익숙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큼 신경이 쓰이기는 합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542300
2009/06/03 17:50이런 책까지 쓰신 분에게 웨이트의 중요성을 설명하시는게 좀 재밌네요.
다들 유산소만 한다고 하니 걱정하셔서 그런거겠지만..--;;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읽고 갑니다. 마바리님 께서 그냥 부담없이 올리신 글 같구요.
2009/06/04 08:45거기에 대해 여러 조언들을 많이 달아주신거 같네요.
이론적으로 설명을 해서 옳게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사실 엘리트운동을 하셨던 분들이나 기타 자기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부분도 있을 거에요.
서로서로 정보의 공유! 서로를 배려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