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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팀장님...
Tracked from 코메디닷컴 기자들의 우돌좌충 삭제알코올이 뇌세포 파괴 안한다고?<?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코메디닷컴의 애주가(愛酒家) 이용태 선배가 사고를 쳤네요. 다음 블로거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알코올이 뇌세포를 파괴하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기사가 나와서 ‘또 어느 언론이 이런 황당한 기사를 써서 블로거의 공격을 받고 있지?’하다가 ‘엥?’하는 소리가 절로 나와서입니다...
2009/04/17 01: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음 메인화면 장식 하셨네요. 아까 봤을때는 코메디닷컴에서 올라온 글이 있었는데.
2009/04/16 17:49어느새 ㅋㅋ ^^ 마바리님이 트랙백으로 걸어두셨던 글이 메인에 ㅋ
대단 하십니다. ^^ 마바리니 짱 ㅋ 앞으로 종종 놀러 올께요 ^^ ㅋ
급하게 작성해서 올린 포스팅인데, 뜬금없이 메인으로 올라가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
2009/04/16 18:05제주도는 레지던트 때 3개월이나 파견 나갔던 곳인데, 관광은 거의 못 했습니다... ㅠ.ㅠ
제주도 한 번 놀러가야 하는데, 도대체 타이밍이 안 맞아요.
만우절 수준으로 보면 안맞는거 아닌가 단지 견해 차이가 있었을뿐이지.....
2009/04/16 18:23....좀그런데요... 난 저글을보고 그냥 그냥 그런견해라 느낀거지 토시를 달만큼은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전 봄, 여름이 되면 항상 진통제 사먹습니다.ㅋㅋ
일반인의 글이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의료 전문 포탈이라면 저런 내용을 올리는 것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04/16 18:37노숙자님은 봄, 여름이 되면 항상 진통제를 사 먹고 계시지만, 탈수 때문에 두통이 유발된다면 진통제 대신에 물통을 들고 다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블로그의 황당한 내용을 보고 트랙백으로 찾아왔습니다.
2009/04/16 18:48저는 제목을 보고서는 뭔가 새로운 내용이 있는 줄 알고 클릭했다가 당황해서 서둘러 포스팅을 했습니다... -.-;
2009/04/16 20:21오늘은 두번이나 제가 알고있던 상식이 깨져 버리네요...
2009/04/16 19:08그래도, 두번째는 좀 약하지 않았나요...^^
2009/04/16 20:21헐.. 황당한 제목에 깜짝 놀래서 들어와봤습니다..;;
2009/04/16 19:22다행이네요;; 알던것과 반대가 아니라서 = _=
제가 원래 제목을 좀 그렇게 적는 편입니다...^^
2009/04/16 20:21알콜 중독자의 뇌세포 크기가 그냥 줄어드는 것이면 치료를 통해 정상적이있던 상태로 되돌릴수있는건가요?
2009/04/17 00:14뇌의 크기가 다시 정상적인 크기로 돌아오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2009/04/17 05:56두통의 원인은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인데용
2009/04/17 00:42아세트알데하이드가 혈관 확장 효과가 있습니다...^^
2009/04/17 05:56왜 거짓을 올리는지 모르겠구요^^
2009/04/17 01:00술은 적게 먹으면 약이요.
많이 먹으면 독이된다....이말은 맞는 말이겠지요^^
글 잘 보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2009/04/17 05:57가 많습니다.
2009/04/17 03:07예를들어 사회적인 추세를 따라가는 의학 실험연구 결과가 나올 경우
그 연구의 신뢰도가 100%가 아님에도 당연히 그런것처럼 보도가 되고
사회적 추세나 바램에 반하는 결과가 나올 경우
그런 결과를 그저 이럴가능성도 있다...는 수준의 연구결과로 치부해버리는게 언론입니다^^
알콜의 신체영향성 말고도 여러 분야에서 그런게 많지요.
의학적 연구 뿐만 아니라 모든 연구가 100%의 신뢰도를 가지지 못 하기 때문에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신중한 해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09/04/17 05:59평소에 술을 이틀에 한번꼴로 많이 먹습니다~ 한번에 혼자 소주2병은 먹는데~
2009/04/17 09:35저같은경우에도 뇌세포가 다시 복구가 되나여? 아님 영향이 있나여?
물론 개인차겠지만 평균적으로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머리 좋아지려고 두유를 하루에 한개씩 먹는데, 효과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제생각엔 효과가 있을것 같은데(두유를 먹는 이유는 아실겁니다) , 글쓴님에 의견이 궁금합니다
완전한 복구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04/17 13:02영양이 부족하면 뇌에 안 좋지만, 과다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아서, 두유를 먹는다고 머리가 좋아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다면 인간의 뇌는 어찌 될까?'라는 질문은 분명 한가지 조건인 것 같은데 결론은 두 가지군요. 그것도 상반되는 것으로.......
2009/04/17 09:33현대의학이 과학에 바탕을 둔 진리를 추구한다고 생각했는데 관련된 포스팅을 두개 다 읽어보니 모순이군요. 둘 중 하나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둘다 맞는 얘기인지? 혹 질문이 잘못된 것인지요?
어쩌면 과학적 연구방법이라는 것이 다 뻥인지도 모르겠군요.ㅋㅋ
과학적 연구 방법이라는 것이 변증법처럼 기존 이론의 잘 못 된 점을 지적하면서 발전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뻥으로 밝혀지는 이론들이 꽤 있기는 합니다...
2009/04/17 13:04아마도 그 기사 쓴 분은 이 블로그 글 보고 사장님께 엄청 혼나고 있을 듯.....^.^
2009/04/17 09:37근데 간혹 이해되기도 하는게.....
언론에서도 블로그를 열어놓는 것이 있는데....그 블로그라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기도 하고...어떨 때 보면 공적인 공간이기도 하고....그렇더군요.
그 경계의 명확성을 구분지어야 하는데....아마 블로그 영향력이 커지는 한 이런 논란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전 술을 먹을때 하나의 원칙이 있지요.
술 이빠이 먹었을때.......한 2주는 금주한다는......^.^
정식 기사가 아닌 개인적인 생각을 적으신 것 같은데, 포탈 메인에 올라 가는 바람에 문제가 커진 것이지요... -.-;
2009/04/17 13:06블로그가 '개인 공간인지? 공적인 공간인지?' 저도 많이 헷갈립니다...^^
안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맥주한잔 해야겠다.
2009/04/17 10:35맥주 한잔 정도는...^^
2009/04/17 13:07'뇌세포의 수 = 뇌의 기능'으로 단순화 시켜서 생각하는데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포의 수와 기능이 연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신경 전달의 문제라던지 여러가지 과정이 관여하는 것일텐데 말이죠. 뇌신경학에 있어서는 의대생의 수준을 넘지 못하는 (더 못할지도) 제가 보기에도 알 정도로 알콜중독자들의 뇌가 위축되어 있는 Brain CT는 가끔 보고는 했습니다.
2009/04/17 11:05그리고 무엇보다.....제 Brain Function이 자꾸 떨어지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술과 뇌기능의 연관성은 명확한 것 같습니다.....후다닥 =3=3=3
뇌신경, 인지 기능, 감정 조절 등등... 이런 내용들을 좀 제대로 읽으려고 하면 멀미가... -.-;
2009/04/17 13:09Brain fuction은 aging process와도 많은 연관이 있지 않나요... 후다닥 =3=3=3
정작 글쓴 기자의 공식적인 해명이나 의견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퍼져나가는 위력이
2009/04/17 15:39너무도 강해진 요즘인데...순식간에 여기저기 카페에 올려지고 신지식 코너에 올려지는 세상인데..
글 쓴 기자의 공식적인 글을 보게 되길 희망합니다.
기다려 봐야죠...^^
2009/04/17 16:47정말 뇌가 쪼그라드는 헛소리군요 ㅎㅎ;;; 가끔 블로그들보면 카더라 소식들도 많지요 ;;;
2009/04/19 13:32정보의 홍수죠...-.-;
2009/04/19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