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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계산에 대한 오해
Tracked from KOMERICA 삭제현대인들은 20여년 전보다 하루 300 칼로리의 열량을 더 섭취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예전처럼 농사 등 육체 노동 대신 가만히 앉아 일하는 사무직 노동자의 비율이 늘어났으니, 당연히 소모 칼로리는 줄어 들고 있다. 결과적으로 비만과 성인병은 늘어났고, 수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라는 자신과의 싸움(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은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2009/04/15 00:38 -
다이어트에 관한 속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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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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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샵 100번 할수 있는 사람이 10번 하는것이, 10번 할수 있는 사람이 10번 하는 사람과 칼로리 소모가 같나요?
2009/04/14 12:39같다면 근육 좋은 사람이 살빼기가 훨씬 유리할거 같아서요.
칼로리 소모는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2009/04/14 13:54단지 10번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힘들게 풋샵을 하는 것 뿐이지요.
다이어트의 목적, 개인적인 성향, 체력 상태, 여건에 따라서 가장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요.
풋샵이 아니라 푸쉬업이구요...
2009/04/14 14:01한번에 푸쉬업 100번 할수 있는 사람이면 다이어트 할 필요가 별로 없겠네요...
그리고 본문에 근육량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미미하나마 많다고 되어 있네요...(아주 많다는건 속설이라고 되어 있네요.)
10번 할수있는 사람이 죽을 힘을 다해 50번 한다면 하루종일 녹초가 될텐데,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2009/04/14 14:41죽을 힘을 다해서 50번을 할 수 있다면, 50번 할 수 있는 사람일 것 같은데요...^^
2009/04/14 14:52에너지 소비와 피로가 완전하게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격렬한 운동 후에 가벼운 정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면, 에너지 소비양과 피로정도가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질문이 흥미롭네요... 제 생각은 약간 다른데...
2009/04/14 17:36동일한 50번을 했다면 약체그룹이나 운동그룹이나 두 그룹 모두 대사율은 비슷 비슷할것 같습니다.
명백히 따진다면 물론 차이는 나겠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온 사람들은 50번을 해도 심박수가 높지 않겠지만 약체들은 심장이 터질듯이 뛰겠죠...
딱 그 정도 차이만 날듯 합니다...
힘들어 죽을것 같은건 본인 개인의 문제지 그 고통만큼 에너지 소모가 더 많은건 아니죠...
10번 할수 있는 사람이 50번 했다고 팔과 가슴근육이 100번할수 있는 사람보다 더 크고 강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황영조 선수랑 똑같은 거리를 달렸다면 다소 차이는 나겠지만 에너지 소모는 똑같은 겁니다.
답변들 고맙습니다.
2009/04/14 23:29제가 이런 질문을 한 이유는 체력 좋은 사람은 칼로리 소모에서 훨씬 유리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팔굽혀펴기 천번 할수 있는 사람도 있다던데 그런 사람은 100번은 쉽게 할거 아닙니까. 10번 할수 있는 사람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를 쉽게 하겠죠. 10%만 해도 10번 하는 사람의 10배나 하는거니까요. 이봉주 선수도 10Km 달리는건 식은죽 먹기일테니 칼로리 소모에서 굉장히 유리할테구요.
답변들을 보니 체력 좋은 사람은 살빼는게 아주 쉬울거 같은데 제 생각이 맞는겁니까?
체력이 좋은 사람이 에너지 소비량을 쉽게 높일 수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맞는 이야기입니다.
2009/04/15 07:04에너지 소비량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음식 섭취량도 중요하기 때문에 쉽게 체중을 줄이지는 못 하더군요...^^
주옥같은 정리이네요...
2009/04/14 15:55더불어 적절한 사진선택.... ^^*
이번 포스팅은 정리 위주의 포스팅이라서 그래프나 그림을 만들 필요가 없었지만, 없으면 아쉬워서...^^
2009/04/14 16:17그리고, 조만간 운동과 간염에 관한 글 하나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4월 내로 적어 볼께요... -.-;
저는 5년전에 52-> 44키로로 빼고 계속 유지 중이에요~ 진짜 살빼는데는 적당하게 먹고 운동하는게
2009/04/14 16:34최고인데 무슨다이어트무슨다이어트하면서 사람들 현혹하는 광고들보면 참 그렇더라구요;ㅎ
다이어트에는 그냥 부지런하게 움직이는게 최고인 거 같아요;
저와는 크게 상관없는 글이지만, 재밌게 잘 봤습니다.ㅎ 빨간색으로 "맞습니다! 아닙니다!" 해놓은게 꼭 광고 같아요 ㅎ 스폰지 같기도 하고요.. 나중에 스폰지에서 연락이 올지도 모르겠는데요 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2009/04/14 18:01같은 거리를 달려도 천천히 달렸을때는 모르겠는데 경쟁하다시피 달리고나면 밤에 피곤함을 더 느끼는데요.
2009/04/14 20:55본인의 체력조건과 상관이 있는거 같은데...저는 같은 거리라도 빨리 뛰면 에너지 소비가 더 되는 거같은데 실제론 어떻나요?
자동차가 최적 연비를 보이는 속도가 있듯이, 사람도 최적 연비를 보이는 운동강도가 있습니다.
2009/04/15 07:02자전거를 시작하셨다고 하셨는데, 같은 속도로 달려도 기어 조정(낮은 저항에서 빨리 페달 밟기, 높은 저항에서 힘껏 페달 밟기)에 따라서 에너지 소비양이 다릅니다.
같은거리를 빨리 뛰면, 연비가 나빠져서 에너지 소비가 많아지는 경우도 있고, 근육에 과부하가 걸려서 피로도가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하는게 좋다 그래서 졸려 죽겠는데 억지로 했는데, 앞으로 그냥 좀 편한시간에 해도 되겠네요 ㅎㅎㅎㅎㅎ 정말 너무 피곤해서...
2009/04/15 08:17다 아니라니까 짜증나서 못보겟다 ㅋㅋ
2009/04/15 10:05내용도 내용이지만.....
2009/04/15 10:26사진을 더 유심히 보고 있었다는....OTL....
역시 이렇게 족보를 한번 정리를 해 주시니 명쾌하게 내용이 정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이 확실히 눈길을 끌죠...^^
2009/04/15 11:59도표나 그림이 없으면 괜찮은 사진이라도 구해야죠...-.-;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해서는 최고의 균형잡히고 과학적인 블로그같습니다.
2009/04/15 15:22인터넷을 뒤져보면 이론적으로 근거도 없이 떠도는 정보나
상업적인 정보가 거의 대부분인 실정입니다.....
조금 쓸만한 정보라고하는 건 헬스코치들이 올리는 정보인데
그분들이 학자나 연구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분들의 정보도 현장이나 학부에서 배운 것 정도여서
학문적으로 검증된 면이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또한 대게 체육과출신이고 헬스코치들이이다 보니
주로 근육강화운동에 의한 다이어트를 강조하고
선수급인 자신이 가르친 방식대로 하면 된다는 식인데
그 방식의 수준이란게 하루종일 시간을 낼 수 있고
모든 노력을 쏟아부을 수 있는
선수급의 시간과 비용, 노력인 것이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단순히 몸매관리나 건강관리를 하려는
일반인에게는 얼마나 어려운 수준인지를
간과하는 경향들이 있더군요....
몇분이상 운동해야 지방이 분해된다...
밥먹고 운동하면 지방분해가 안된다...
무조건 물을 많이 마셔야 노폐물이 제거되고 신체가 활성화되서 지방이 분해된다...
뛰면 무산소운동이라 지방이 아닌 근육이 분해되기 쉽고 무조건 걸어야 유산소가 되니 지방이 분해된다.
공복에 운동해야 지방이 분해된다....
근육을 만들지 않으면 요요가 온다...
저탄수화물, 고단백질을 섭취해야만 한다... 등등
헬스코치들이 많이 믿는 것들인데
전체를 따지지 않고 부분적인 효율만 따지거나 과학적으로 정확하지 않거나
일반인의 수준과 상태를 무시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개인의 수준이나 성향, 상황부분를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론이나 기술적으로 높은 수준의 방식을 하면 된다는 생각도 많은데
다이어트든 운동이든
개인별로 해도 안되거나 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이 있는데도
인간을 시키면 하는 되는 기계처럼 판단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나 헬스를 시도했다가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포기하기를 반복하죠....
제 생각으로는 어렵고 힘들고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일 수록
고도로 효과적인 이론이니 기술보다는
덜 효과적이라도 무조건 편하고 쉬워서
중간수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공부나 운동이나 다이어트같은
이런 것들은 자신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평균적인 사람에게는 실상 높은 수준을 달성하기가
상당히 어렵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불굴의 의지나 노력만 강조하고
무조건 수준높은 기술대로하면 된다는 식으로는 대부분 포기하게 됩니다....
운동은 공복이던 식전이던 밤이건 아침이건
본인이 편한 시간과 수준, 상황에 맞춰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좀더 효율적이라는 말에 너무 의미를 둔 나머지
사람들은 보통 무리해서 아침이나 저녁이나 공복시 등등에 시간에 맞추려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첨부터 운동을 무리하게 장시간 한다던지
무거운 중량으로 근육을 늘리려다
어렵고 힘들어서 대부분 포기합니다.
식이요법에 관한 부분도 뭘 먹어라 뭘 먹지마라 언제 먹어라 등등 많은데요
잠깐이라도 생각해보면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그 기준을 맞춘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식이요법도 포기할 수 밖에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는 방법보다는 덜 효과적이라도
쉬워서 포기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더 좋다고 봅니다.
근육운동이나 유산소운동이나 적게먹고 운동하면
배가 고프고 운동이 너무 힘들어져서 포기하게 됩니다.
당연히 근육도 늘어나기 힘들고요...
반면 조금이라도 운동량보다 섭취량이 많게 되면
운동을 많이 하고 근육이 증가함에도 지방이 줄지가 않습니다.
먹는 것에는 운동량이건 근육량이건 당할 수가 없으니까요.
많은 코치분들이 놓치시는 것이
개인별로 정확한 섭취량과 섭취음식, 운동량을 조정해 주지 않고
일반인에게 근육운동을 강조하게되면
틀림없이 대부분 너무 적게 섭취하거나 너무 과하게 섭취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유산소운동을 하건 근육량을 늘리건
많이 먹는 것에는 선수수준의 운동량이 아니면 당할 수가 없습니다...
적게먹고 운동하는 것은 힘이 드니 당연히 어렵구요....
적게먹고 근육운동을 할 경우 기초대사량은 늘은데다
근육만들 영양과 몸을 유지할 영양등
운동전보다 두배, 세배의 영양이 부족하게 되어
힘이 너무 들고 기운이 없어 운동을 지속하기 힘들고
항상 배가 고프고 식탐이 늘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자칫 방심하면 운동을 중단하고 폭식을 하기 쉽게 됩니다.
한번 폭식을 하게되면 자신에게 실망하여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다시 폭식을 하게 되어 다이어트 전보다 더 살찌게 됩니다....
적당히 먹거나 충분히 먹고 근육을 늘린 경우도 마찬가지로
운동량이 많아 영양이 많이 필요하고
늘어난 근육으로 인해 더더욱 기초대사량이 증가한 상태라서
자신도 모르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영양섭취량이 늘은 상태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안에 체지방이 줄지 않고
많은 운동량과 장시간 운동으로 인해
사회생활에서 부담이 되거나 피곤하여
자칫 운동을 중단하거나 운동량이 줄어드는 경우
늘어난 기초대사량때문에 배가 쉽게 고프고 운동할 때 버릇대로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어
운동량이 적고 섭취량이 많으니
늘어난 근육량과 상관없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헬스선수급을 원하거나 큰 근육질의 몸을 원하는 것이아닌
건강을 위해서나 보기좋은 몸매를 위해서는
오히려 되도록 과도한 근육운동이나 유산소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물론 우선 근육을 키운 후 체지방을 제거하는 선수들의 방식도 있지만
역시 말한대로 선수수준의 기술과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요
보통사람의 경우 그 정도까지 가기전에 시간이 너무 걸리고
운동하는게 힘들어 포기하게 되지요....
이전 유산소운동이나 식이요법만의 다이어트방식이 많은 실패를 겪은후
요즘은 요요현상을 방지한다며 근육량을 늘리고 고단백저탄수화물 방법이 유행하는데
이런 것의 허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즉 근육량을 늘려도 그렇게 기초대사량이 많이 증가하지 않으며
오히려 근육량과 운동량을 늘리기위해 식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 살찌거나 다이어트가 실패할 위험이 많으며
반면 식사량을 줄인다면
근육도 쉽게 늘지 않고 배가 고프고 힘이 많이 들어 운동을 지속할 수없는 단점이 있고
또한 요즘 유행하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식이요법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운동량에 따른 적당한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 데다가
힘든 사회생활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면 힘이 없고 집중력이 떨어져 직장생활을 하기 힘들고
고단백을 매끼 섭취하는 것은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들고 단백질도 과다섭취시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적당한 양을 섭취하기도 힘들다는 점입니다.
일반인의 경우 코치를 두지 않는 이상
적당한 식사량과 운동, 근육량을 조절하는 것이 무척 어렵기 때문에
요즘 유행하는 이러한 방식도 쉽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먹고싶은 것을 가리지 말고 먹되
조금만 적게 먹고 조금만 운동하며 조금 활동을 줄이자는
유태우박사의 방식이 현실면이나 비용면, 노력면, 효율면, 지속적인 면 등을 고려해 볼 때
가장 성공가능성이 높지 않을 까 싶습니다.
마바리님은 공복은 식후 8시간정도가 지난 후로 정해놓으셨는데, 흔히 공복운동은 아침공복or 식후 2시간정도 지난 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표들은 다 8시간정도의 공복상태를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아침공복 상태에서 지방 소모율이 더 큰 것으로 나와있는데 결국 체력안배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아침 공복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기가 힘들지만 말이죠...)
2009/04/19 17:06식후 2시간 후를 공복 운동이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은 어떤 분인지??
2009/04/19 18:15공복과 식후를 구분하는 기준은 간의 포도당 저장 상태를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이 경우가 8시간입니다.)
콜레스테롤과 연관되어서는 공복의 기준이 식후 12시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식후 2시간 후를 공복이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운동은 공복 운동이 되겠네요...^^
당뇨병 환자들이 식후 혈당을 측정할 때 식후 2시간이 기준이 되는 것처럼 식후를 이야기하면 보통 식후 2시간 정도를 이야기 합니다.
아침 공복이 보통 식후 8시간에서 12시간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가장 짧은 8시간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공복 운동이나 식후 운동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마바리님께 간단한 질문하나 드리고 싶어서 댓글 남겨봅니다.
2010/06/05 17:31저는 177/71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최근 1년정도 계속 배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임산부처럼 복부비만이 심해졌습니다.
허나 이상하게도 1년사이 체중은 거의 늘지 않았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배가 나오기 시작하니 허리가 점점 안좋아지고 앉아있는것도 너무 불편합니다.
여기서 질문드리고 싶은건 복부비만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하면 체중도 함께 빠질까요?
솔직히 마른 남자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나이대의 보통키정도에서 70키로 미만은 말라보여 보기 안좋은데, 다이어트를 하면 체중도 줄어들진 않으런지요?
그리고 복부비만에는 어떠한 다이어트 방법이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제 질문이 두서없고 무례했다면 매우 죄송합니다.
갑작스럽게 복부비만이 심해졌다면 일단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0/06/05 11:50운동을 갑자기 중단하면 체중이 늘지 않아도 배가 나오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임신부처럼 배가 나오는 경우라면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단순 복부비만이라면 운동만으로도 호전이 됩니다. 체중이 늘지 않을 정도로 식사양을 조절하면서 전신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