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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만들수 있는 최대, 최소 소변량은?
Tracked from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삭제최근에 인터넷이 발달해서 그런지 아니면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소변을 자주 본다고 진료실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이중에는 정말로 문제가 있어서 그런 분들도 있고, 그냥 정상적인데 소변이 자주 마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다. 그런분들에게 정상이라고 이야기 하면......환자는 못믿겠다는....그런 어정쩡한 분위가가 가끔 연출되기도 한다... 아직까지는 나에게는 훌륭한 의사선생님의 권위는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을 그래서 하곤..
2009/03/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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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지십니다. 앞으로 이 포스팅을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결국은 적당량을 여러번 자주 마시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9/03/30 14:07며칠 전 릴레이에서 언급했던 괜찮은 포스팅 주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2009/03/30 14:43적당량을 여러번 자주 마시는 것이 좋겠죠.
아... 저번에 마라톤 수분섭취를 보고 관련 포스팅을 해보려고 쓰다 올렸는데 뭔가 허전한 느낌이 계속 들더니... ㅠㅠ 이런 내용이 빠져서 그랬네요
2009/03/30 15:03허전한 느낌으로 올려도 대박 포스팅이 되셨잖아요...^^
2009/03/30 16:30외출할 때 물통을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로(생수 사먹긴 돈 아깝고) 물을 자주 섭취합니다. 특별히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마시고 있는데...
2009/03/30 15:23질병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적당량 여러번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니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꾹!!
비슷한 내용으로 제가 이전에 쓴 글이 있어 보냅니다....
2009/03/30 17:46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배출될 전해질이 없다면...당연히 10리터까지 가지 않더라도 바이오매니아님처럼 물에 빠져 죽는 결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리슨에 맥주만 마셔도 배가 부른데, 안주나 식사를 할 여력이 없는 beer potomania 이야기 나오잖아요...^^
2009/03/30 18:32단백질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10리터 넘게 먹어도 화장실만 자주 가겠지요.
흠...그 유명한 해리슨을 다 읽으셨군요....
2009/03/30 18:43전 해리슨은 졸릴때 배게대용으로 써서......
정작 시험볼때는 족보만 보고....
그러다가 제가 해리슨을 다시 살때가 파란색 표지에서 빨간색 표지로 바뀔때였는데..... 그것 또한 지금까지 보면 새책 냄새가 납니다.....
책상에 받치고 자면 딱 좋다는....-.-
그 두꺼운 책을 어떻게 다 읽었을리가 없죠... -.-;
2009/03/30 19:44궁금한 곳만 뒤져본 적이 있을 뿐입니다...^^
저는 해리슨이나 세실을 한 권만 받치고 자면 호흡곤란-수면중 무호흡이 와서리...(자랑이냐?)
2009/03/31 14:33저한테는 받치고 자는데 역시 새비스톤이 최고...(퍽!!!)
저는 평소에 하루에 한잔도 안마시는데요
2010/12/14 23:27안땡겨서 안마시거든요
이상태에서 한잔 주욱 마시는것도 곤욕이구요
하지만 운동같은거하면 물이 땡기긴하더군요
안땡기니깐...물을 안마시는건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억지로라도 마셔야할지..
어차피 먹는 식사에도 수분이 많다고하던데..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드시는 분은 굳이 물을 따로 마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2010/12/15 11:40http://mabari.kr/179
그리고 물이 안땡겨서 안마시지만
2010/12/14 23:28아무튼 안마셔서..
피부가 건조한걸까요?
기름은 많은데...상당히 건조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