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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뒤 체중계 숫자 내려가던데...왜?
Tracked from 따스아리 (따뜻한+메아리) 삭제알코올은1g당 7kcal의 에너지를 낸다. 9kcal의 지방보다는 저칼로리이나 4kcal를 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보다는 고칼로리 음식인 셈이다. 병맥주 1잔(200cc)이 대개 96kcal라고 하니 3잔만 마셔도 300kcal가 나...
2009/03/24 14:41 -
[PS1] DDR 3rdMIX - 간만에 DDR 다이어트 완료!!
Tracked from PAXX STYLE 삭제주말에 음주와 고열량 섭취로 인한 더러운 몸을 DDR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빼서 정화시켜 줬습니다. 4일만에 뛰는 DDR 이라 너무 재밌더군요. ㅠ_ㅠ 갑자기 더블이 하고 싶어져서 평소 잘 안쓰는 아크릴 발판을 깔았습니다 ^^; 먼저 DDR 3rdMIX로 더블플레이!! 이거 오락실에서 1곡 플레이 500원, 정식 플레이에 1000원하던 겁니다..ㅎㅎㅎ 당시 이거 클리어 하면 동네 오락실에서 각 좀 잡았습니다ㅋㅋ 저는 지금해도 어렵네요ㅎㅎ 하이스코어..
2009/03/25 00:55 -
술만 마셔도 체중이 늘어날까? 술과 체중과의 관계?
Tracked from 푸른 꽃과 밤의 찬가 - Novalis 삭제술과 운동에 대해서는 여러 속설이 있고 그 중 일부는 서로 대립됩니다 그 중 가장 광범위 하게 논의 되는 것이 "술만 마셔도 살이 찔까? 안 찔까? " 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죠 ( 이미 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 안주 없이 술만 먹으면 살이 찐다? 안 찐다? 술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마바리 선생님의 블로그를 보면 이러한 속설들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의학적으로 확실하게 검증된 사실을 바탕으로 설명을 하..
2010/03/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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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카레, 치즈... 숙취 상황에서는 상상만 해도 힘든데요 ^^;
2009/03/24 16:21숙취 해소를 위해 (의식적/무의식적) 음식을 섭취하는 양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숙취가 뭐냐고 정의하긴 애매하지만, 공허한 공복감 + 몽롱한 정신 + .... 등을 극복해보려고 말이죠. ㅎㅎ
그 후배는 카레라면 질색을 했죠...^^
2009/03/24 16:47술먹고 난 다음날 식욕이 느는 것은 몸으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평소 단걸 싫어하는데도 음주 다음날이면 아이스크림이 어찌나 당기는지....특히 붕어싸만코...-_-;;;;
2009/03/24 16:24역시 체중을 주의한다면 술자리는 피하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음주 후에 식욕이 늘어나는 것은 남자들이 더 많이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2009/03/24 16:47술많이 먹은날 목이 너무 타
2009/03/25 00:201.5리터 콜라한병 다 마시는데
이건 어떨까 모르겠어요...ㅎㅎ
수렁으로 빠지는 지름길이지요...^^
2009/03/25 11:13저녁 식사 대신 카XX(국산입니다^^) 딱 한 병만 먹기 같은 다이어트 법도 있었습니다^^
2009/03/25 08:50효과는 있긴 있나...싶은데 일단 저것만 먹고 아무것도 안 먹기, 다음날 운동하기 뭐 그래야 했으니.
일단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효과는 있잖아요...
2009/03/25 11:13(알아도 하기는 힘들죠... -.-;)
저녁 식사 대신 환X(탄산음료입니다...) 500cc 마신 후에 똑같이 해도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요새 다이어트 하려고 노력하는데.....
2009/03/25 11:16계속 회식에..가끔은...술....
나온 배는 언제나 들어가나....
대한민국에서는 원만한 대인관계는 다이어트의 장애요소로 작용하지요...^^
2009/03/25 12:28제 선배님은 아니실듯 한데.. ^^ㅋ
2009/03/25 12:27저의 어머님도 술이 떡이되게 먹고 들어온 다음날은 일부러 카레를 해주십니다. 카레는 그나마 먹기는 쉽습니다... 국물 없는 김밥을 준비해 주시기도 합니다. ^^ㅋㅋ
술 많이 마신 자식들에게 카레로 해장시켜주시는 어머님이 꽤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2009/03/25 12:29술도 안마시는데 살은 디룩디룩 쪄가네요 ㅋ 마바리님 글들을 보면서 가장 기본인 운동생리학을 얼마나 등한시 했는지 느끼게 됩니다.
2009/03/26 00:58손 놓고 멍 하니 있으면 별로 모르는 것도 없는 것 같고, 그럭저럭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모르는 것 투성이지요... -.-;
2009/03/26 13:10저는 5개월전부터 평소에 자기전 막걸리 한병이나 맥주 1병을 마시고 잡니다
2009/06/07 14:17헬스할때도 마시고했는데 지방이 는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제가 체질도 살안찌는 체질도 아니고요
한병씩 마시고 잤을때나 안마시고 잤을때 몸변화는 크게 없는거같습니다.
마바리님 근데 지방을 섭취하면 지방은 간에서 따로 변환이 안되고..그냥 혈액속에 떠다니다가 "전부" 체지방에 축적될까요? 아니면 역시 하루에 일정양만 지방으로 축적되고...혈액속에 남아있을까요?..왜냐면 고지혈증도 그렇고..사람마다 혈액 중성지방 수치가 다른데요...혈액에 중성지방이 많다는건...전부 체지방으로 축적이 안된거같은데요....아님 시간이 걸리는걸까요...
2010/04/20 12:43정상적인 경우에는 식후 12시간 정도가 지나면 과다한 중성지방은 혈액 속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2010/04/20 15:47요즘은 식후 12시간이 지나도 혈액 속에 중성지방이 많다는 것은 고중성지방혈증으로 분류해서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있거나 지방 대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죠.
이해가 안가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2010/04/21 04:07혈액속 중성지방이..대부분..지방세포에서 유입된게맞나요?(전에 마바리님 글보다가 본거같아서요)
지방연소과정을 통해 유입된건지..아님 저절로 유입된건가요?
지방연소과정을 통해 유입된거라면 바로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은 혈액속 중성지방수치는..
과식습간들때문에...혈액에 지방산들이 늘어나고...연소는 더디고...지방세포로 저장하고 남거나.. 천천히 저장되면서
혈액에 중성지방들이 증가하는게 아닐까요?
지방세포에서 혈액으로 유입되는 지방산은...연소과정중의 하나로 생각되는데요...혈중 중성지방수치에도 높은 영향을 미치지않을거같고...
따라서 혈액의 중성지방은....대부분 지방세포에서 유입된거라는건 좀 안맞는거 아닌지...
혈액 속에 있는 지방산과 중성지방은 좀 다릅니다. 혈액 속의 지방을 LDL, TG, HDL, 총 콜레스테롤 이렇게 4가지로 나누어서 분류합니다.
2010/04/21 09:00그 중 중성지방은 식사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저는 지방세포에서 유입되는 것은 지방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