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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종류의 다이어트 비교 분석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체중 감소를 위한 다이어트, 몇 가지 알고 계신가요? 잡지나 인터넷을 보면 유명인의 다이어트 방법, 생소한 이름의 다이어트 방법들이 매달(?) 업데이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의학적으로 본다면 2000년에 미국 심장학회(AHA)에서 권장한 식이 요법인 저지방 다이어트가 있고, 그 외에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중해식이 요법, 단백질과 지방 섭취 제한을 하지 않아 육식을 즐기는 분들이 선호하는 Atkins 식이요법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등이 있습니..
2009/03/04 11:26 -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 몸무게의 비밀
Tracked from 감성적인 현실주의자 삭제여자가 50키로가 넘으면 '뚱뚱하다'고 하는 남자들이 있다. 그것은 필시 연예인들의 거짓프로필 탓이리라 생각한다. 바로 이런↑ 프로필 때문이다. 이중에 맞는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몸무게가 맞는다면 아마 키는 5센티쯤은 줄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티비에서 통통해 보이는 연예인들은 실제로 보면 뼈만 앙상한 경우를 제법 많이 봤기 때문에 티비가 1.5배 살쪄보이게 나온다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남자들은 이런 여자 연예인들을 보면..
2009/03/18 07: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2009/03/02 22:02최소한 그림만 봤을 때는, 고단백(저지방-저탄수화물)의 성적이 월등하네요.
단기간이든, 장기간이든 말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봐야겠네요.
월등해 보이나요?
2009/03/03 06:36제 눈에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ㅋ
2009/03/03 08:35네, 또 막상 보니 별 차이 없어보이기도 하네요.
2009/03/03 21:30다만,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하면 가운데값에 대부분이 몰려있을 거고, 양끝에는 소수만이 몰려있겠지요.
2년후 체중을 보면, 고탄수화물 군의 상위권 10%~20%조차도 고단백 군의 평균치 정도밖에 안될 것 같긴 합니다.
혹시 평균과 표준편차 값도 구할 수 있을까요?
2009/03/03 21:31논문 원본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십시요.
2009/03/04 11:11http://content.nejm.org/cgi/content/full/360/9/859
평균과 표준편차 뿐만 아니라 대상자 수와 다른 인자까지 감안해서 통계처리를 하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역시 예상을 벗어나지 않은 결론 ... 마지막 결론이 정말 정답인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바꾸기 보다는 다른 삶과 생활의 패턴을 존중하고 순응하는 다이어트! 이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2009/03/02 23:35언제 어디서나 최적화가 중요하지요...^^
2009/03/03 06:37그냥 적게 먹으면 됨 개콘 한민관처럼 극도의 외배엽 체형이 아닌 이상
2009/03/03 08:38운동없이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최대한 안먹는 수 밖에 없음
신나게 처먹으면서 체중감량되길 바라는것 만큼 미련한 행동이 없음
이 논문의 결론은 딱 한 문장입니다. Reduced-calorie diets results in clinically meaningful weight loss regardless of which macronutrients they emphasize. 위 본문에 빨간색으로 적혀있는대로 어떠한 영양강화식이를 선택하든 칼로리를 줄인 식이를 한다면 체중 감소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09/03/03 11:17여러 외국방송에서도 이 논문이 발표되어 결론에 나타난것 처럼 식사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를 낮추는 것과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로 방영되었고요.
식이요법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가질수도 있는 결론은 절대 원문에는 없으며, 칼로리를 줄이면, 즉 적게 먹으면 체중은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건강관련 기사는 신중을 기해 해석하고 게재하셔야 하니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원문 Discussion의 마지막 단락을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2009/03/03 11:55In conclusion, diets that are successful in causing weight loss can emphasize a range of fat, protein, and carbohydrate compositions that have beneficial effects on risk factors for cardiovascular disease and diabetes. Such diets can also be tailored to individual patients on the basis of their personal and cultural preferences and may therefore have the best chance for long-term success.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원문을 왜곡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느 부분이 읽는 분들에게 오해를 유발하는지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면 고쳐보겠습니다... -.-;
곡해가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은 diets that are successful in causing weight loss를 해석하시지 않으신 것입니다. 개개인의 특이 식단에 따른 위험도 감소의 효과가 있지만, 그 이전에 체중이 줄어든 사람들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체중이 줄어든 사람들이 식이패턴에 따라 저지방식이를 한 사람들은 지질이 줄었고, 저탄수화물식이를 한 사람들은 혈당이 줄었으니 식이로도 질병의 위험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만약, 저 탄수화물식이를 하여도 체중이 줄어들지 않은 경우라면, 즉 다른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중변화가 없다면 질병위험도에 대한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2009/03/03 14:15주인님의 글에는 분명 체중이 줄어든 경우에 특별식이들이 부수적으로 건강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 빠져있으며, 단순히 식이요법만으로 건강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처럼 읽혀질 수 있어서 주제넘게 참견하였습니다. 감정을 건드리려는 것은 아니오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석이 가능할 수도 있겠군요.
2009/03/03 14:37본문 내용 중에
식이요법 -> '체중 감량을 위한' 식이 요법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좀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적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좀 더 좋아지겠지요...^^
P.S.
근데, 혼자 감수하는 의학 블로그는 좀 힘들군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2009/03/18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