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mabari.kr/trackback/140
-
의사와 타협하기
Tracked from 양깡의 감사넷 삭제진료실에서는 종종 의사와 타협을 하는 환자들을 만납니다. 타협이라고 진료비를 두고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건강을 두고 타협을 하는 것인데, 예를 들면 술과 담배가 있습니다. 저는 모든 경우를 타협한다고 치부하지는 않습니다. 건강을 염려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이 건강에 해를 끼친다고 이미 알고 있음에도 자신의 행동, 과도한 음주나 흡연을 고칠 수 없는 일로 단정 짓고 그 이외의 간강해질 방법을 의사에게 요구하는 경우를 건강을 두고 의사와 타..
2009/02/25 16: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능 운동선수일 것 만 같은 마바리님도 그런 과거(?)가 있었군요? 지금의 마바리님을 있게 한 분이 바로 수영장에서 만난 그 분이었던 것 같군요. 어쩌면 평생의 사부일수도...^^ 역시 칭찬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2009/02/25 21:56지금도 순발력, 민첩성이 필요한 운동들은 잘 못 합니다.
2009/02/26 06:52지구력, 근력 위주의 운동만 어느 정도 트레이닝을 하면 일정 수준에 올라갈 수 있을 뿐이지요.(요즘은 저질 체력이 된 편이라서...-.-;)
나중에 수영장에서 그 분은 수영 국가대표 코치에게 수영을 배웠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여하튼 체벌보다는 칭찬이 더 효과적인 교육방법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한번쯤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군요. 저 역시도 첫 소개에서 많이 혼나고 싶다고 했는데...
2009/02/26 05:09폴리클님이 혼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2009/02/26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