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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아낄려고 타는 자전거, 비뇨기과 문제는?
Tracked from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삭제한동안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경기가 정말로 좋지 않을때( 지금도 물론 좋지는 않다.) 자동차를 모셔놓고 자전거로 출퇴근하자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몇달전에는 이명박대통령도 자전거를 탔다고 소식이 들려오고, 유인촌 장관도 자전거로 출근을 하였다고 기사가 참 많이 나왔다. 간혹 어쩌다 보니 봉화마을의 노 전대통령도 가끔 자전거로 주위마을을 둘러본다고 한다. 자전거를 타면 물론 두발을 엔진삼아 달리므로 기름값이 들어가지 않아서 좋다. 또한 자전거를..
2008/11/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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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좋은 내용입니다.
2008/11/27 17:24저도 옛날에 자전거 처음 배울때....국민학교 저학년때 어른 자전거로 시작을 해서.....옆으로 삐딱하게 타는 법을 아는 형들이 가르쳐 주더군요....그거 배워 타다가 운동장 꼴대에 정면으로 부딪혀서....한동안 힘든적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자전거를 잘 탈때도 손놓고 자전거 타는 못된 버릇때문에 여러번 도랑이라든가....거기 빠진 경험들이 있죠...
지금은 몇십년동안 자전거를 타지 않아서.....-.-
근데 자전거나 인라인을 보면 헬멧이 머리에 이는 듯한 헬멧인데...그거 가지고 머리가 잘 보호되는지...항상 궁금하군요.
아참 ...그리고 추천한방....
2008/11/27 17:24헬멧을 머리에 이는 것처럼 보여도 머리가 다 들어갑니다...^^
2008/11/27 17:57저도 헬멧 모양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사고가 나보니까 수긍이 되더군요.
팔 부러질 때 헬멧이 없었으면 아마도, 제 턱에 큰 흉터와 더불어서 하악골 골절도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
헬멧이 먼저 바닥이 닿는 바람에 턱이 살짝 바닥을 스치는 선에서 끝났지요.